[kjtimes=견재수 기자] 오는 2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2014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이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창의학습관, 농촌정책관, 농촌체험관, 체험테마관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볼거리와 먹거리, 다양한 체험 거리로 꾸며질 계획이다. 농촌체험마을은 옛 정취를 간직한 농촌에서 소박한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체험거리와 농산물 수확, 전통놀이, 향토음식 체험 등 즐길 거리도 다양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과 초·중·고등학교 체험학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전국 9개 시·도, 80여 개 시·군에서 300여 개 농촌체험마을이 참가하며 행사장 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예약 시 알뜰한 여름휴가 계획을 세울 수 있다.…
[kjtimes=정소영 기자] 쉐보레가 이달 말까지 ‘CU Again 2014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436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엔진오일 세트, 에어컨 작동상태, 에어컨 에어필터, 팬 벨트, 점화플러그/케이블, 냉각수, 타이어 등 7개 항목 무상점검이 이뤄진다. 또한 ▲서비스 할인 모바일 쿠폰(2만원권) 2,014장 증정 ▲차량 실내 냄새 제거제, 김서림 방지제 등 케미컬 용품 교환쿠폰 2,014장 증정 ▲축구공 777개 증정 ▲무상 살균 탈취 및 타이어 광택 서비스 ▲차량용 블랙박스 30% 특별 할인판매 등의 항목도 이뤄진다. 한국지엠 A/S사업본부 박경일 전무는 “여름이 본격화되는 6월, 차량상태점검 및 다양한 경품 등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본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을 펼쳐나갈…
[kjtimes=견재수 기자] 최근 ‘안전’과 ‘전관예우’ 등이 사회 문제로 급부상 하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이 사실상 가장 많이 이용하는 철도 차량 분야에서도 부실 검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코레일 퇴직 직원이 철도 차량의 안전 검사를 실시하는 민간업체로 이동한 이른바 ‘철도 마피아’가 그 논란의 중심이다. 이런 현실에서 차량의 안전점검이 철저하게 이루어지겠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새누리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신규 철도 차량 검사를 실시하는 곳은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ROTECO)과 KRENC 등 2곳이다. 그런데 이들 업체에는 코레일과 현대로템 퇴직자들이 대거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철도차량엔지니어링 회장과 이사장, 감사, 경영지원본부장…
[KJtimes=김봄내 기자]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4월 실물경제가 소폭 뒷걸음질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4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5% 줄어 3월(-0.6%)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한번 감소세로 돌아섰다. 광공업생산(0.1%)과 건설업(6.9%)은 늘었으나 서비스업 생산이 1.0% 줄었고 소비에서 소매판매는 1.7% 감소했다. 특히, 세월호 참사 여파로 예술·스포츠·여가업(-11.6%), 음식·숙박(-3.2%)이 부진했다. 소매판매는 소비심리 위축에 의한 의복 등 준내구재(-3.0%)와 차량연료 등 비내구재(-1.9%), 그리고 이동통신사 영업정지에 따른 통신기기·컴퓨터 등 내구재(-0.3%)가 부진했다. 소매업태별로는 백화점(전월대비 -5.4%), 전문소매점(-6.1%), 슈퍼마켓(-1.4%), 대형마트(-0.4%) 등이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9%)는 전월보다 증가했
[kjtimes=견재수 기자] 쉐보레가 부산모터쇼에서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제품 라인업과 친환경 전략차를 공개한다. 29일 쉐보레는 이번 부산모터숑서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인 총 2,208㎡ 면적에 전시장을 마련하고 콘셉트카와 전기차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첫 순수 전기차로 출시한 스파크EV(Spark EV)는 2015년형 모델부터 LG화학의 신형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장착해 기존 에너지 효율을 다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게 됐다. 6월 중순부터 창원공장에서 본격적인 내수용 모델 생산에 돌입하는 회사 측은 2015년형 스파크EV에 고효율 배터리 팩을 탑재한다. 기존 모델 대비 에너지 효율을 7% 이상 끌어올렸으며, 차량 총 중량을 40kg 낮춰 복합모드 기준 6.0km/kWh의 업계 최고 수준 연비를 인증 받았다.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128km(복합 주행모드 기준,…
[kjtimes=견재수 기자] 국내 유일의 7인승 디젤 MVP 모델을 하루 동안 고객이 원하는 스케줄대로 시승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시트로엥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다음달 28일까지 고객을 대상으로 ‘그랜드 C4 피카소’를 하루 종일 시승할 수 있는 ‘원데이 오너십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시트로엥 홈페이지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해 이벤트 페이지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 가운데 총 100명의 고객을 선정해 하루 동안 피카소 C4를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6월 28일까지 서울 강남, 송파, 대구 및 부산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또 이벤트 신청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200만원 상당의 아사가오 드라이버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250명과 시승기를 올린 50명에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 구로동 CJ제분공장 자리에 주거·상업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구로구청장이 요청한 구로동 CJ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구로동 636-1번지에 위치한 3만 4443㎡ 규모의 땅으로 1호선 구로역과 구일역 사이에 있다. 준공업지역 내 공장부지이며 현재 밀가루를 제분하는 CJ공장이 들어서 있다. 이번 결정은 CJ공장의 노후화에 따라 땅을 복합부지로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에 필요한 전략 시설과 임대 산업시설을 확보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토지는 복합개발부지(1만 5775㎡), 산업부지(1만 516.8㎡), 임대산업부지(3532.4㎡), 도로 등 기반시설(4618.8㎡)로 각각 개발된다. 건축물은 40층 이하로 지어야 한다. 복합개발부지에는 공동주택 464세
[kjtimes=견재수 기자] 윤영환 대웅제약 회장이 보유 주식 전부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28일 대웅제약은 창업자인 윤 회장이 자신의 아호를 딴 ‘석천대웅재단’을 설립하고 기존 ‘대웅재단’의 장학사업과 직원들의 복지 처우 개선을 위한 재원 및 사회공헌에 더욱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윤 회장이 ‘의약보국’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국내 제약 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만큼 ㈜대웅 및 대웅제약 주식 등의 사재 출연을 통해 ‘석천대웅재단’을 설립하고 사회공헌을 위한 큰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석천대웅재단’은 대웅제약이 지난 반세기에 걸쳐 축적해온 의약분야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의약분야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면서 한국 생명과학 분야의 선진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
[kjtimes=견재수 기자] 쌍용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평택 공장으로 초청했다. 부모 또는 배우자가 근무하는 일터를 직접 둘러보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이번 초청 행사는 지난해부터 연 2회씩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참여 가족들은 차체 조립과 도장 등 자동차 생산라인 투러를 비롯해 마술동호회의 축하공연과 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가족들은 이유일 대표이사와 김규한 노조위원장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회사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회사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는 “임직원은 물론 가족들 모두 한 마음으로 회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쓴 덕 분에 글로벌 판매상승세를 지속하는 등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
[kjtimes=견재수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세계적인 클래식카 전시회인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2014를 통해 ‘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콜렉션’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워터스피드 컬렉션은 지난 1931년 말콤 캠벨 경이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마조레 호수에서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을 탑재한 블루버드 K3 보트로 129.5mph를 기록해 세계 유속 기록을 갱신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한 모델이다. 워터스피드 컬렉션’은 1937년 9월 1일, 말콤 캠벨 경이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마조레(Maggiore)호수에서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을 탑재한 블루버드K3 보트로 129.5mph를 기록하며 미국이 5년간 보유하고 있던 세계 유속 기록을 갱신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한 모델이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컬렉션은 특별히 제작된 비스포크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기능으로 말콤…
[kjtimes=견재수 기자] 쉐보레가 30일 개막되는 2014 부산모터쇼에서 쉐보레와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개막 하루 전인 29일 오전 12시부터 1시20분까지 진행되는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는 한국지엠 블로그와 아프리카TV, 유스트림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자리에서는 캐딜락 CTS 신형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며 장재준 대표의 인터뷰와 캐딜락의 성장 플랜 등이 제공된다. 이어지는 쉐보레 콘퍼런스에서는 카마로 트랜스포머 쇼카 등을 공개하며 전문 리퍼터가 쉐보레 전시관 투어를 진행해 모터쇼의 재미와 현장감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캐딜락과 동일한 사이트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쉐보레는 그 동안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를 실시간 중계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지난 2012 부산국
[kjtimes=견재수 기자] 팅크웨어가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전자지도 ‘아이나비 3D’와 ‘아이나비 SE’의 5월 정기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번 정기 업그레이드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아이나비 LTE에어’에 적용된 전국 최대 실시간 ‘CCTV 영상정보’가 포함됐다. 사용자는 ‘CCTV 영상정보’를 통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교통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정체 시 우회경로도 직접보고 판단할 수 있다. 빠르고 안전한 운전을 위해 부산항대교 및 접속도로 개통 구간, 인천 경인직선화도로 구간, 영남~화순간 구간 등 새롭게 개통되거나 변경된 국도, 지방도로, 일반도로 등 전국 주요 도로의 최신 데이터도 업그레이드 했다. 실제 건물을 3D 모델링 기법으로 ‘아이나비 3D’ 전자지도에 반영하는 ‘3D 랜드마크’에는 ‘고려대안암병원과’, ‘오수휴게소’ 등
[kjtimes=견재수 기자]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의 이반 뮐러(Yvan Muller)와 호세 마리아 로페즈(Jose-María López)가 지난 주말 열린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 2014’ 5차전 오스트리아대회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오스트리아 찰츠부르크링(Salzburgring) 서킷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현지 시각 기준) 펼쳐졌다. 1승씩 나눠가진 로페즈(179 포인트)와 뮐러(138 포인트)는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현재 각각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다. 시트로엥 레이싱팀은 이번 대회에서 총 89 포인트를 획득해 누적 포인트 412로 제조사 부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위 팀과의 점수 차이는 143 포인트로, 그 격차는 더 벌어졌다. 2014 WTCC에서 참가한 레이싱카는 시트로엥의 C 세그먼트 세단 C-엘리제(C-ELYSÉE) 모델을 베이스로 만든 ‘C-엘리제W
[kjtimes=정소영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에센에서 열리는 타이어 전시회 ‘2014 라이펜 에센’에 참가한다. 라이펜 에센은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 중 하나로 최신 제품 동향과 기술 트렌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타이어 제작사와 딜러간의 계약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올해 열리는 라이펜 에센은 총 43개국에서 약 670여 개의 타이어 및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금호타이어는 OE제품존, 테크놀로지존, 겨울용 제품존 등 9개의 전시 존(Zone)을 구성해 총 22개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OE제품존에서는 럭셔리 오프로더로 꼽히는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에 공급중인 ‘솔루스(SOLUS) KL21’을 전시하며, ‘기술력’을 테마로 한 테크놀로지존에서는 금호타이어가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한 실
[kjtimes=견재수 기자] ‘늑장 리콜’ GM(제너럴모터스)이 또 다시 대형리콜에 나섰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29건의 리콜이자 올 2월 이후 미국에서만 총 1360만대를 리콜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20일(현지시간) GM은 “2005년 이후 연식 세단과 크로스오버 차량 등 모두 240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은 뷰익 엔클레이브, 쉐보레 트래버스, GMC 아카디아 등 2009~2014년 모델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안전벨트 결함이 발견된 130만대와 2004~2008년 사이 생산된 쉐보레 말리부, 2005년 이후 생산된 폰티악 G6 등 변속장치관련 케이블 이상이 발견된 110만대가 대상이다. 이밖에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최신 모델 1402대와 쉐보레 실버라도 등 픽업트럭 58대도 각각 조수석 에어백 결함과 충전용 발전기 고정클립 이상으로 리콜된다.GM은 이번 리콜 사유와 관련해 18건의 사고로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