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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日 도쿄에서 한중일 정상회담

菅日本首相は22日、中国の温家宝首相、韓国の李明博大統領と東京・元赤坂の迎賓館で首脳会談を行い、東日本大震災と東京電力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を受けて、原子力安全や防災での協力を強化することで一致した。読売新聞が22日、報じた。

日本の農水産品や工業製品の風評被害や過剰な輸入規制を防ぐため、科学的な根拠に基づいて対応することも確認した。
 
3首脳は「3か国の協力は日本の早期復興に貢献するものだ」として、原子力安全・防災、経済成長、環境など幅広い分野の協力を盛り込んだ首脳宣言をまとめた。原子力安全とエネルギー、防災分野の協力については詳細な付属文書も作成した。
 
首脳宣言では「日本は原発事故と地震から得た教訓を中韓両国、国際社会と共有する」と明記。付属文書でも「日本政府は国際社会に対して最大限の透明性をもって情報提供を継続する」と強調した。
 
さらに、原子力安全に関する情報共有の重要性を指摘し、〈1〉緊急時の早期通報の枠組みを構築〈2〉専門家交流の協議を開始――などの具体策を打ち出した。風評被害防止に向けては「製品の安全性について科学的根拠に基づき必要な対応を慎重に取ることが重要だ」と明記した。
 
3首脳は会談後に共同記者会見を行った。菅首相は21日に3首脳で被災地を訪問したことに触れ、「日本は安全だと効果的に示すことが出来た」と語った。
 
温首相は「日本への観光を拡大し、日本製品の輸入を緩和する。最大の努力をして日本の震災復興を支持したい」と語った。李大統領は「原子力安全では、心理的な安定のため、即時の情報交流が必要だ」と情報共有の重要性を強調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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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나오토 일본총리는 22일, 원자바오 중국총리, 이명박 한국대통령과 함께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와 관련해 원자력 안전과 방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본의 농수산품과 공업제품에 대한 과도한 우려와 수입제한을 막기 위해 과학적인 근거에 의한 대응을 하기로 합의했다.

3국 정상은 “3개국의 협력을 통해 일본의 조기복구에 공헌할 것이다”라고 하며, 원자력안전과 방재, 경제성장, 환경 등 폭넓은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원자력 안전과 에너지, 방재 분야의 협력에 대해서는 상세 부속 문서도 작성했다.

정상 선언에는 “일본은 원전사고와 지진으로부터 얻은 교훈을 한중 양국, 국제사회와 공유하겠다”고 명기. 부속문서에서도 “일본정부는 국제사회에 대해 최대한 투명성을 갖고 계속 정보제공을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원자력 안전에 관한 정보제공의 중요성을 지적하며, 긴급시의 조기통보책 구축, 전문가 교류의 협의 개시 등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했다. 시민들의 과도한 우려에 대해서는 “제품의 안전성에 대해 과학적 근거에 의한 신중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명기되었다.

3국 정상은 회담후에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간 총리는 21일에 실시된 3국 정상의 피해지 방문에 대해 “일본은 안전하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kjtimes日本語ニュースチーム/news@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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