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오가닉박스, 썬 프로텍션 오가닉박스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국내 최초 천연 유기농 화장품 전문 사이트인 오가닉박스에서 여름내 지친 피부와 다가온 가을철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게 피부를 지켜 줄 여덟 번째 박스인 썬 프로텍션 오가닉박스를 출시한다

 

여덟 번째로 선보이는 썬 프로텍션 오가닉박스는 입추가 지나 어느새 추석을 코앞에 둔 가을철을 위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아로마티카의 틴티드 썬 크림은 순수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인 티타늄옥사이드가 함유돼 바르자마자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천연 식물성 오일이 건강한 윤기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 천연 미네랄 색소가 바쁜 아침 메이크업 시간을 더욱 짧게 줄여준다.

 

브리타니타임의 오가닉 밸런싱 토너는 유기농 위치하젤추출물과 유기농 다마스크 장미 오일 등의 깔끔한 전성분을 자랑하며 세안 후 피부 진정과 수렴, 탄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미와수의 진짜 신기한 팩 세안제는 현미, 보리, 율무 등 피부에 좋은 곡물과 하수오, 삼백초, 고수 등 우리나라의 고유한 한방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 딥클렌징은 물론, 지루성 트러블과 탄력 잃은 모공, 칙칙한 피부톤 개선에도 좋다. 

 

자연으로의 유기농 마스크는 트러블 없는 순면 시트로 지친 피부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알로에, 쌀겨, 콜라겐, 녹차까지 총 4가지 중 랜덤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썬 프로텍션 오가닉박스는 정품을 포함한 4가지의 엄선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