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텍사스 뷔페 프로모션


[KJtimes=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텍사스 뷔페 프로모션 텍사스틱-Texastic’을 오는 85일 부터 911일까지 선보인다.

 

라이브 스테이션에는 다양한 텍사스 바베큐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메뉴인 비프 브리스킷은 소고기 양지 부위를 저온에서 10시간 이상 조리하여 부드러운 육질이 매력적이며, 홈메이드 피클과 머스타드와 곁들어 먹으면 그 풍미가 더해진다. 참나무로 구워 육즙이 가득한 소시지와 진한 히코리 향을 머금은 폭립 그리고 메이플 시럽이 가미된 삼겹살 찜은 보는 것만으로도 침샘을 자극 할 것이다. 또한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코리아 푸드 스테이션에서는 소시지와 햄, 잘익은 김치와 두부가 어우러져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부대찌개와 텍사스 폭립이 들어가 더욱 푸짐한 육개장을 즐겨볼 수 있다.

 

다채로운 뷔페 음식 이외에도 스파클링 와인, 디톡스 생과일주스, 인퓨징 스파클링 워터, 진저에일, 커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텍사스틱' 프로모션을 기념하여 호텔의 SNS 채널을 통하여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