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갈비 프로모션 진행


[KJtimes=유병철 기자] 글래드 호텔은 오는 1130일까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전국의 다양한 갈비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갈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의 갈비 맛집프로모션은 삼다정의 시그니처 메뉴인 양갈비부터 뜯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등갈비, 제주에서 맛보는 춘천 닭갈비, 달달한 맛이 매력인 LA갈비, 육즙 가득한 떡갈비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뚝배기 자연송이 갈비탕 등 다양한 종류의 갈비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한남동의 한식 바&다이닝 부토의 임희원 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선한 야채와 함께 옥돔밥을 선보일 예정이며, 디너 스페셜 이벤트로 예약 테이블당 한 번의 추첨을 통해 그릴 랍스터 플레이트, 하우스 와인 2, 생맥주 2잔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글래드 여의도의 뷔페&카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는 갈비 가든프로모션을 통해 그리츠 특제 양념으로 조리한 갈비 양념 구이와 돼지고기에 마늘종, 양파 등과 함께 간장과 식초로 간을 한 중국요리 회과육, 최근 떠오르는 식재료인 마라 소스를 활용해 매콤하고 알싸한 맛을 낸 마라 갈비, 부드럽고 고소한 차돌박이를 넣고 끓인 차돌박이 된장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 2인당 티본 스테이크 1접시를 제공하는 디너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미식의 계절인 가을, 서울과 제주에서 다양한 갈비 요리를 풍성하게 맛볼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그리츠 셰프만의 특제 양념, 마라 소스 등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글래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가을 갈비 축제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네파, 전지현의 판타지한 모션 담은 ‘비타 프리모션’ 광고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SS시즌을 맞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숨겨 두었던 끼를 모두 발산하듯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 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 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