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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페이크 러브’ 직캠 1억뷰 돌파 신기록

[KJtimes=김봄내 기자]'직캠 황제' 방탄소년단 지민이 K팝 아이돌 최초로 직캠 1억뷰를 달성한 주인공이 됐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Mnet 엠카운트다운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 직캠 영상은 지난 8일 오후 35분 기준 유튜브 1억 조회수를 돌파하며 K팝 아이돌 직캠 최단, 최고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민의 '페이크 러브' 무대 영상은 20185월 공개 직후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며 유튜브 인기 동영상 상위권에 무려 72시간 이상 트렌딩 되었고 당시 주간 인기 동영상에도 올라 화제를 모았다. 또한 엠넷 ‘2018 M2 YEAR END AWARDS’에서 '2018년 최고의 콘텐츠'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곡 분위기에 맞게 처절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지민의 춤사위는 단연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북미 매체 코리아부는 섹시한 하네스 의상에 완벽하게 잘생긴 지민의 모습과 그의 춤, 연기, 그리고 노래의 감정과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무대가 하나의 영화 장면처럼 보일 지경이다라며 극찬했다.

'직캠장인'으로 불리며 최고 인기 직캠 역사를 지닌 지민은 지난해 일본 매체 와우! 코리아(WoW! Korea)’에서 유튜브 내 K팝 아이돌 직캠 역대 조회수 1~5위까지 순위를 매긴 결과 지민의 직캠이 1, 2, 4위를 차지하는 영예도 안았다.

1위는 2015퍼팩트 맨(원곡 신화)’ 커버 무대 직캠이며 생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이 무대를 통해 지민에게 '퍼펙트맨 주황머리 걔'라는 수식어가 생기기도 했다.

2위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직캠으로 공개 5시간 40분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여 K팝 아이돌 팬캠 중 최단기록을 세웠으며,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진입하여 무려 68시간 동안 인기 동영상 1위를 차지하는 엄청난 기록도 세웠다. 4위는 난징 콘서트 노 몰 드림(No More Dream)’으로 치명적 블랙헤어와 절제된 섹시미, 잘 관리된 복근이 포인트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팀 내 메인댄서이자 리드보컬로 미국 빌보드의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사한다는 평가에 걸맞게 평소 어나더레벨의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그 결과 국내외 유명 매체들과 전문가들의 찬사를 꾸준히 받아왔다.

미국 글리터 매거진은 "지민은 춤의 제왕이고 무대를 위해 태어났으며 그의 춤 동작은 숨도 못 쉴 만큼 매혹적이고, 강력하고, 매력적이다. 경외심마저 든다"고 극찬했으며 북미 매체 코리아부는 지민의 신드롬적인 직캠 인기 요인에 대해 장르를 넘나드는 춤 실력과 완벽한 신체조건을 가진 그가 긴 팔과 다리로 우아함을 발산하며 풍부한 표현력을 겸비해 "눈과 영혼으로도 춤춘다"고 평했고 치명적 비주얼에 주목하며 그의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클로즈업될 때 더욱 끌리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처럼 치명적 매력으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지민의 직캠은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자주 트렌딩되어 매번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지민의 직캠들이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최소 42개가 트렌딩 되어 인기 동영상 최다라는 진기록을 세웠다고 전해와 BTS 지민은 '최다 인기 동영상' 트렌딩 된 직캠 및 관련 영상을 보유한 대기록을 세운 K팝 아티스트가 되었다.

한편 최근 발매된 방탄소년단 7집 수록곡 중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의 유튜브 공식 음악 영상은 최단기간 천만뷰를 돌파하고 월드와이드 인기 동영상 2, 브라질 2위 등 전 세계 28개국 인기 동영상에 올라 BTS 솔로곡 최고 인기 동영상 트렌딩의 주인공으로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소유의 종말②]MS·시스코, 구독모델 체질 변화 후 성장 ‘쑥쑥’
[KJtimes=김승훈 기자]전통적 IT 기업들이 판매자에서 벗어나 구독 사업자로 기업 체질을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이중 마이크로소프트(MS)와 시스코는 구독모델로 변화를 추구한 뒤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 ‘구독경제’의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대신증권은 ‘구독경제 사업모델의 뉴트로 열풍’ 보고서를 통해 구독 사업 모델이 성공하려면 ▲소비자가 구독 상품에 대한 구독료만큼의 가치를 느껴야 하고 ▲구독 사업자가 고객 만족에 투자한 금액 이상의 구독료 수입을 얻어야 한다는 등 두 가지 요건이 충족해야 한다고 정의했다. 그러면서 이 두 요건에 충족한 사례들로 MS와 시스코를 꼽았다. ◆새 사령탑 맞은 후 클라우드 기반 구독모델 전환 ‘PC혁명의 주역’ MS는 2014년 사티아 나델라 CEO취임 이후 변화를 시도했다. 인도의 마니팔공대 출신으로 온라인 검색엔진 ‘빙’ 업무를 담당한 엔지니어였던 나델라 CEO는 일부 사업부에 부분적으로 구독 모델을 도입했다. 소프트웨어 오피스와 클라우드 제품군을 클라우드 기반 구독 모델로 전환을 시도한 것이다. 이로 인해 기업 사용자는 월구독 형태로 ▲윈도10 ▲기업용 오피스365 ▲스카이프 ▲다이나믹스365 등을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