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현장] 롯데호텔 월드에서만 만나는 올 여름 특별 프로모션 外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은 지난 3월 의료진을 위한 단팥빵 기부를 시작으로 객실 조명을 활용한 응원 메시지 전달, 토마토 농가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 등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호텔 월드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힘내라 의료진, 함께해요 대한민국프로모션을 오는 831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의료인들을 위한 이번 프로모션은 의료인 1인 포함 최대 4인까지 적용 가능한 혜택으로 라세느 이용 시 의료인 면허증 또는 자격증 등 증빙 서류를 지참하면 주중 점심 50%, 주중 저녁 30%, 주말 및 공휴일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직 여름, 롯데호텔 월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 뷔페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호텔 월드의 라운지 앤 브라세리(Lounge&Brasserie)에서 제철 맞은 수박 디저트 뷔페 이상한 월드의 애플수박74일부터 927일까지 매주 주말 진행한다.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애플수박과 노란 속살의 망고수박, 줄무늬 수박 등 여러 종류의 수박과 함께, 수박을 활용한 생크림 케이크, 다쿠아즈, 젤리, 마카롱 등 20여종의 디저트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또한 샐러드, 샌드위치, 조리장이 즉석에서 선보이는 전복 버터구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새콤달콤 물회 등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메뉴들도 준비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세계 미식 여행 컬리너리 저니프로모션 선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2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에서는 도심 속에서의 세계 미식 여행이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태국, 인도, 한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들을 한 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컬리너리 저니프로모션을 76일부터 831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플레이버즈를 대표하는 LA 갈비, 양갈비, 로브스터 테일 구이, 사시미와 초밥, 한식 요리를 포함한 시그니처 메뉴들 외에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이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으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방울 토마토, 올리브를 곁들인 쫄깃하고 탱탱한 문어 샐러드, 잘 구운 바게트 위에 무화과, 토마토, 버섯, 브리치즈와 아티초크, 참치, 새우 등을 얹어 만든 부르스게타, 소고기를 얇게 썰어 살짝 익힌 후, 허브와 새콤한 발사믹 소스가 곁들여진 비프 카르파치오, 블랙 올리브 페스토를 곁들어 먹는 모짜렐라 치즈, 얇게 저민 닭가슴살로 속을 채운 닭가슴살 인볼티니 등이 준비된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식으로는 감자를 넣은 달걀을 팬에서 양면을 노릇하게 익힌 스페인식 오믈렛 감자 또르띠야, 미국 대표 메뉴로는 스테이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소시지, 닭고기, 소고기로 다양하게 준비한 모둠 꼬치구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태국을 대표하는 볶음 쌀국수 팟타이, 향긋한 레몬 향을 지닌 레몬그라스를 곁들여 맛을 낸 로스트 치킨, 새콤달콤한 소스에 싱싱한 해산물과 부드러운 돼지고기, 쫄깃한 면이 어우러진 누들 샐러드 얌운센과 파파야 샐러드 솜땀, 토마토, 양파, 버섯, 새우 등이 어우러진 태국의 전통 수프 똠양꿍을 선보이며, 인도 음식으로는 가지, 브로콜리, 그린빈, 파프리카 등을 넣고 조리한 야채 커리와 향신료에 재워둔 치킨으로 화덕에서 구운 탄두리 치킨 등이 준비된다. 이 밖에도, 몸을 좋은 인삼, 전복 등을 함께 넣어 우려낸 한방 삼계탕, 육회, 낙지와 소라, 홍어로 만든 초무침, 더덕 들깨 무침, 전복장, 버섯을 곁들인 훈제 오리 구이, 매콤한 고추장 소스로 양념해 구운 광어구이, 매운 갈비찜 등의 한식 메뉴와 스시롤을 포함해 겉은 익히고 속은 그대로 육즙이 살아있는 참치 타다끼와 싱싱한 해삼과 멍게 등의 일식 메뉴, 마지막으로 청경채를 곁들인 동파육, 각종 야채와 해산물을 고추 기름으로 볶은 팔보채, 돼지고기를 다양한 재료와 간장으로 조려낸 중국식 수육 오향장육, 매콤달콤한 칠리 새우, 향라 소스를 곁들인 닭고기, 새콤한 간장 소스로 맛을 낸 유린기, 사천식 게살 볶음밥 등이 중식 메뉴들로 강화된다. 모든 메뉴들은 당일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구성이 변경될 수 있다. 특별히 7월부터는 주말 점심 뷔페도 2부제로 운영되며, 주말 점심 뷔페를 이용하는 어린이 고객들 대상으로 호텔 셰프와 함께 초콜릿, 쿠키, 젤리, 마시멜로 등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해 원하는 컵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9일 메리어트 웨딩 쇼케이스 개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예비 부부들을 위해 다가오는 79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층 주니어 볼룸에서 메리어트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My Brilliant Moment’를 테마로 하여 가장 아름다운 최고의 순간을 꿈꾸는 신랑 신부를 위해 스몰 웨딩 전문 업체들의 우아한 데커레이션으로 품격 있게 스타일링해 차별화된 웨딩을 꾸며준다. 특히 풍경이 곧 작품이 되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웨딩은 야외 루프탑 스카이 가든에서 프라이빗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로맨틱한 스몰 웨딩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웨딩 쇼케이스 사전 예약을 통해 일대 일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하신 예비 신랑, 신부님들께 스파클링 와인 1병을 제공합니다. 상담 후 당일 계약 시 보증 인원 추가 인원에 대한 5명 무료 제공, 건배제의용 스파클링 와인1병 무료 제공, 메리어트 본보이 더블 포인트도 추가로 적립된다. 더불어 당일 계약자 대상 선착순 3커플 중 1커플에게는 상견례 디너 코스 6명 무료 제공, 2커플에게는 스위트룸, 웰컴 어메니티, 조식2인으로 구성된 1주년 기념일 로맨틱 스위트 패키지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웨딩 쇼케이스 혜택 적용 기간은 2020711일부터 2021630일까지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공통 혜택으로 본 웨딩 쇼케이스를 방문해 719일까지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6만원 상당의 메리어트 호텔 목욕 가운 2인 세트를 증정한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섬머 인 스타일패키지 선봬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오는 710일부터 831일까지 섬머 인 스타일패키지를 선보인다. 쉐라톤 시그니쳐 슬립 익스피리언스 침대가 준비된 객실에서의 1, 피스트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풍성한 성인 2인 조식, 친환경 쉐라톤 그린지 주스 음료 2, 실내 수영장 1회 이용 혜택 및 밴도 트래블 파우치 선물이 포함된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은 717일 임시 휴장했던 22층 클럽 라운지 재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717일부터는 섬머 인 스타일패키지의 클럽 객실을 이용할 경우 센트럴 파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올 데이 티 서비스와 이브닝 칵테일 아워, 메리어트 티 & 타올 세트, 그리고 로비라운지에서 즐기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시원한 얼음과 팥, 그리고 고소한 흑임자가 가득한 쉐라톤 시그니처 클래식 빙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만장 기부

 


제주신화월드가 대한적십자사제주도지사와 연계해 제주도 내 학생들에게 위생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지난달 30일 제주신화월드 최고운영책임자(COO) 티고 영(Tigo Yeung)과 대한적십자사제주도지사 오홍식 지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신화월드에서 마스크 전달식이 진행됐다. 최근 제주도에서도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신화월드는 도내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이 같이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도내 4개의 장애인 학교 등 학생들에게 마스크가 우선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날 마스크 전달식에 참여한 대한적십자사제주도지사 오홍식 지사회장은 제주신화월드의 이번 마스크 기부는 지금까지 대한적십자사제주도지사를 통해 들어온 물량 중 가장 큰 규모라며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제주도 내 모든 학교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힘이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제주신화월드 COO 티고 영은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학생들이 지금도 정상적인 학교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마음 아프다제주신화월드의 언제나 도내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번 마스크 기부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그 동안 도내 어린이 및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온 것으로 주목 받았다. 지난해에는 제주시, 서귀포시, 제주 지역 아동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어린이 및 학생 1600여명을 신화테마파크로 초대해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 바 있다.

 

수운, 테이크아웃 전용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 출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고급 한식당 수운에서 테이크아웃 전용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을 출시했다. 호텔 출신 셰프가 정성스레 준비한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은 떡갈비, 숯불 닭갈비, 단호박, 꽈리고추 등이 포함된 육류 칸과 자연산 바다 장어구이가 들어가는 장어 칸의 2단 도시락으로 준비된다. 또한 전복초 잡채와 각종 계절 반찬, , 국 등이 포함되어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다. 구매를 위해 24시간 전에 예약해야 하며, 10개 이상 단체 예약 시에는 3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기자수첩]호텔 코로나 백태, 비정규직은 ‘짜르고’ 정규직으로 ‘돌려막기’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분야를 꼽는다면 관광업계일 것이다. 최근 코로나로 국가 봉쇄 조치를 발동했던 각국이 조금씩 ‘통제 빗장’을 풀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관광산업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2만94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8% 넘게 급감했다. 사실상 외국인 관광객이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이렇다 보니 여행업과 숙박업의 줄도산이 속출하고 있고 관련 업계에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가 넘쳐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중소 규모 여행사나 숙박업소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내 대형 여행사와 호텔도 인력 감원에 나서는 등 비상경영에 돌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대형급 A호텔 관계자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모든 숙박 업계가 생존의 갈림길에 놓여있다”며 “우리 회사만 해도 올해 적게는 100억원에서 최대 150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비정규직인 아르바이트나 임시직들의 경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내보내고 있다”며 “(임시직들이) 그만 둔 빈자리는 정규직

오늘부터 클럽-노래방 QR코드 의무화...위반 시 최대 300만원 벌금형
[KJtimes=김승훈 기자]앞으로 클럽이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을 방문할 때는 개인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반드시 찍어야 한다. 이용자의 경우 QR코드를 찍지 않으면 출입을 제지당하고, 위반 사업장은 벌금형 등의 처벌을 받게 된다. 이는 고위험시설에 의무 적용되는 전자출입명부 제도가 계도기간을 끝내고 1일부터 본격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처벌을 유예하고 개선을 계도하는 기간이 끝난 만큼 이날 0시부터 바로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달 10일부터 시행된 전자출입명부 제도는 고위험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접촉자 추적과 역학 조사 등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하기 위해 도입됐다. 전자출입명부가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고위험시설은 ▲ 헌팅포차 ▲ 감성주점 ▲ 유흥주점 ▲ 단란주점 ▲ 콜라텍 ▲ 노래연습장 ▲ (그룹으로 모여 격렬한 운동을 하는) 실내 집단운동 시설 ▲ 실내 스탠딩 공연장 등 애초 8개였으나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 방문판매업체 ▲ 물류센터뿐 ▲ 대형학원 ▲ 뷔페식당이 뒤늦게 추가돼 총 12개로 늘어났다. 이들 시설에서 전자출입명부 제도를 도입하지 않거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