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욕실 토탈 브랜드 '대림바스(사장 강태식)'는 21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대림 바스플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리점, 직영점뿐만 아니라 홈쇼핑, 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을 다변화해 온 대림 바스플랜은 이번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백화점에 첫 진출한다. 천편일률적인 욕실에서 벗어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의 토탈 욕실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해 온 대림 바스플랜은 백화점 방문객들이 욕실 공간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욕실은 가장 아름다운 방이어야합니다”를 콘셉트로 한 대림 바스플랜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7월 17일(일) 까지 약 한달 간 운영될 예정이다. 매장에는 대림 바스플랜의 고급스러운 욕실 리모델링 세트인 ‘내추럴 바움’, ‘스칸디 라이프’, ‘로맨틱 화이트’ 등 3세트가 전시된다. 대림 바스플랜은 소비자들이 실제 욕실 인테리어를 연상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내추럴 바움’은 휴식을 대변하는 공간으로 최근 반신욕을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스칸디 라이프’와 ‘로맨틱 화이트’는 욕실 안으로 들어온 파우더룸을 표현했다. 화장대
[KJtimes=김봄내 기자]이랜드 외식사업부의 월드피자샐러드바 ‘피자몰(Pizza Mall)’이 남국의 강렬한 태양과 시원한 해변의 정취를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는 ‘서머비치 파티(Summer Beach Party)’ 콘셉트의 여름 신메뉴 16종을 이달 23일 선보인다. 이번 피자몰의 여름 신메뉴 16종은 이색 토핑과 소스로 만든 피자 3종, 로제 떡볶이와 양념 감자, 수박 샐러드 등 샐러드바 메뉴 7종, 케이크, 주스, 아이스크림, 빙수 등 디저트 6종으로 구성된다. 피자 3종은 ▲불 마그마 딥디쉬 피자 ▲서머 파라다이스 피자 ▲불닭 라이스 피자이며, 샐러드바 메뉴 7종은 ▲리코타 수박 샐러드 ▲칠리 푸실리 샐러드 ▲로제 떡볶이 ▲어니언 양념 감자 ▲잠발라야 양념 감자 ▲캐리비안 스파이시 랩 ▲칠리 발사믹 냉파스타, 디저트 6종으로는 ▲해변의 오레오 케이크 ▲DIY 꿀꿀 초코크런치 ▲DIY 서머비치 아쿠아빙수 ▲애플 망고주스 ▲블루 레몬에이드 ▲레몬 마테차를 선보인다. 특히 ‘불 마그마 딥디쉬 피자’는 보는 것 만으로도 강렬한 매운 맛이 느껴지는 이열치열 메뉴. 크림치즈 무스가 가득한 딥디쉬 피자 위에 매운 마그마 소스를 올려 크림치즈의 깊고 부드러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짧은 주말 여행을 통해 초여름의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비록 길지 않은 여행일지라도 야외에서의 활동을 대비한 준비물을 챙기는 것은 필히 거쳐야 할 과정 중 하나. 특히 여름 여행에서는 예측하기 힘든 날씨 변화로부터 소지품을 보호할 수 있는 가방을 선택하는 것도 잊지 말고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여행 시간에 따라 사이즈는 물론 형태까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여름 여행의 본격적인 시작인 셈. 6월과 7월 여름 날씨가 주는 자유로움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1박 2일 백패킹(24시간), 데일리 트레킹(12시간), 한나절의 야외 활동(6시간) 등 체류 시간 별 야외 활동에 따른 추천 가방 아이템을 소개한다. 1박 2일 여름 백패킹에는 40L 전천후 백팩 두꺼운 의류 등 다양한 방한 용품을 챙겨야 하는 동계 시즌과 달리 여름엔 비교적 간소한 준비만으로도 백패킹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백패킹용으로 주로 사용하는60L이상의 대용량 백팩 대신 40L대의 백팩만으로 요즘 트렌드인 ‘미니멀 백패킹’을 즐길 수 있다. 마운틴하드웨어의 ‘스크램블러 RT
[KJtimes=김봄내 기자]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로 만들어 우유처럼 마시는 100% 식물성 음료 아몬드 브리즈가 6월 26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리는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6’의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여름 최고의 풀사이드 파티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6’ 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아몬드 브리즈는 브랜드 부스를 설치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총 30쌍을 페스티벌에 초대한다. 아몬드 브리즈는 홍보 대사인 피트니스 모델이자 방송인 레이양의 몸매 관리법과 다이어트 식단 노하우를 나누는 헬스 보디 토크를 진행한다. 또한 레이양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레시피’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입장권 증정 이벤트 참가를 위해서는 6월 22일까지 아몬드 브리즈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레이양에게 궁금한 질문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아몬드 브리즈 관계자는 “아몬드 브리즈는 우유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식물성 음료로 몸매 관리와 뷰티에 관심이 높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트
[KJtimes=김봄내 기자]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선물포장 서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최근 2주간(6/1~14)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물한 가격대는 ‘6~8만원’, 가장 많이 선물한 품목은 ‘명품화장품’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선물 객단가는 6~8만원대가 1위, 12~14만원대가 2위, 3~5만원대가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품목은 명품화장품이 1위, 유아동용품이 2위, 남성정장셔츠와 타이가 3위로 집계됐다. 롯데닷컴은 지난 1일 '프리미엄 선물포장 서비스'를 도입하고 모바일 앱에서 구입하는 고객이 무료 선물포장과 메시지 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이후 금일인 21일, 추가적으로 소비자들의 쇼핑편의를 위해 '선물포장' 전용 매장을 오픈해 선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선물 포장’ 전용 매장은 롯데닷컴 모바일앱 상단에서 '선물포장' 탭을 클릭하거나 검색창에 '선물포장'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본 매장은 선물을 구매하는 상황에 따라 ▲추천 ▲생일 ▲기념일 ▲베이비 ▲어르신 카테고리로 나눈 다음, 받는 사람에 따라 선물을 추천해준다. 일례로 ▲생일을 터
[KJtimes=김봄내 기자]스프라이트가 힙합 뮤지션 도끼(DOK2)와 함께하는 뮤직 콜라보레이션 일환으로 평소에 하지 못해 답답했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돌직구 랩 가사로 써보는 참여형 이벤트 ‘스프라이트 돌직구 랩 콘테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도끼와 스프라이트의 뮤직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음원 ‘Sprite On You(스프라이트 온 유)’를 듣고, 개인 SNS에 자신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랩 가사를 작성하는 이벤트다. 평소에 하지 못해 답답했던 가슴 속 이야기를 돌직구 랩 형태로 표현해 스프라이트 같은 짜릿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스프라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Sprite On You’를 듣고, 음원에 어울리는 돌직구 가사를 자신의 SNS에 ‘#스프라이트’, ‘#스프라이트돌직구’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참가자들 중 선정하여 스프라이트 500ml 1박스(50명), 또는 7월 3일까지 참가자에 한하여 유명 힙합 뮤지션들이 참석하는 힙합 콘서트 ‘BARREL THE VIBES(베럴 더 바이브스) 2016’ 티겟(50명, 1인 2매)을 스페셜 기프트로 제공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K2가 고탄성, 경량 소재로 가볍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 스포티 샌들 2종 ‘칼린(KALIN)’과 ‘조머(ZOMER)’를 출시했다. 각각 여성용과 남성용으로 출시된 ‘칼린’과 ‘조머’는 뛰어난 착화감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휴가시즌 바캉스룩은 물론 캐주얼이나 애슬레저룩에도 잘 어울린다 두 제품 모두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선보이는 샌들답게 뛰어난 활동성을 보장한다. 발목 부위에는 클립 스트랩(CLIP STRAP)을 적용해 신고 벗기 편하며, 사이즈에 맞게 스트랩을 조절할 수 있어 마음껏 움직여도 벗겨질 염려가 없다. 여성용 ‘칼린’은 파일론(Phylon) 소재 풋베드와 K2만의 에프엑스그립(FX-GRIP)을 적용해 쿠션감이 뛰어나고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탁월한 접지력을 발휘한다. 키높이 효과가 있는 플래폼 샌들이지만 약 180g 정도의 무게로 더욱 가볍게 신을 수 있다. 발목부위에 배색의 클립 스트랩(CLIP STRAP)을 적용해 트렌디하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동시에 다리 길어 보이고 발목이 얇아 보이는 효과를 줬다. 남성용 샌들 ‘조머’는 가볍고 쿠션감이 좋은 파이론 소재를 기반으로 충격 흡수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10.1인치형 태블릿 '2016년형 갤럭시탭A'를 출시한다. '2016년형 갤럭시탭A'는 10.1인치 WUXGA(1920x12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6대 10의 화면 비율을 적용해 게임이나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 데 적합하다. 이 제품은 TV나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퀵 커넥트'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능을 통해 스마트 TV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태블릿에 저장된 콘텐츠를 TV화면으로 볼 수 있으며, 반대로 TV 콘텐츠를 태블릿으로 내보내 시청할 수도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들어오는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등도 태블릿에서 실시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키즈 모드'를 지원해 자녀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키즈 모드로 설정하면 아이들이 제품을 통해 학습·놀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후면에는 800만 화소, 전면에는 2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모드와 단계별로 노출(EV), 감도(ISO), 화이트 밸런스 등을 조절할 수 있는 프로 모드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파노라마, 연속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카메라 기능이 있다. 이 제품에는
[KJtimes=김봄내 기자]신조어 ‘단짠(달고 짠 맛)’은 2030 여성들 사이에서는 익숙한 단어가 됐다. 단 것을 먹은 후 짠 것을 먹고 이를 반복하면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통상 중독성이 있는 달고 짠 맛을 의미한다. 실제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어 트렌드 조회에 따르면, 2016년 5월 ‘단짠’ 키워드 조회수는 2015년 5월 대비 약 20배나 증가하며, ‘단짠’이 온라인상에서도 크게 이슈 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 같은 ‘단짠’ 키워드는 식품업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2014년 출시된 허니버터칩은 단짠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떠오르며 올해 제2공장 증설과 함께 월 생산량은 150억원어치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단짠’ 이슈를 강조한 다양한 신제품들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 단짠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낵류 과자는 단짠이 잘 어울리는 메뉴다. 계속해서 새로운 맛이 유행하는 제과업계에서, 최근에는 단맛과 짠맛을 함께 갖고 있는 ‘단짠’ 과자들이 강한 중독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는 감자칩의 담백한 맛에 달콤한 카라멜과
[KJtimes=김봄내 기자]아식스 코리아(대표 김정훈)가 최신 미드솔 기술 플라이트폼을 적용하여 러닝화의 핵심 기술인 경량성과 쿠셔닝을 극대화시킨 러닝화 ‘다이나플라이트’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다이나플라이트는 아식스의 새로운 미드솔 기술 ‘플라이트폼’을 적용하여 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모든 형태의 러닝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70g의 초경량 무게로 아식스 쿠셔닝 카테고리 러닝화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플라이트폼은 아식스 스포츠공학연구소가 3년의 제작기간 동안 300개 이상의 시제품 실험을 거쳐 새롭게 개발한 미드솔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55% 더 가벼운 무게와 함께 한층 개선된 내구성 및 쿠셔닝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러닝 시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막아 러너의 달리기 속도 향상을 돕도록 설계됐다. 지난해 한정 판매된 프리미엄 장거리 러닝화 ‘메타런’ 이후 일반 러너를 위한 러닝화에 플라이트폼이 적용된 것은 다이나플라이트가 처음이다. 그 밖에도 러닝화 갑피에는 기능성 메쉬 소재와 무재봉 공법을 적용하여 통기성과 경량성을 높였고, 발 전체를 감싸는 곡선 형태의 미니멀한 디자인 적용으로 장시간 러닝에도 처음과 같은 편안한 착화감을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아파트 공동개발에 나섰다. LG전자와 LH는 20일 경기도 성남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스마트에너지 분야 상호협력·기술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LG전자가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B2B부문장 겸 에너지사업센터장 이상봉 사장, LH 박상우 사장이 참석했다. 스마트에너지 분야는 ▲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 분산발전 ▲ 생산한 전기를 저장했다가 전력이 필요할 때 쓰는 에너지저장장치(ESS) ▲ 전기사용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EMS) ▲ 가정내 친환경 에너지솔루션 등이다. LG전자와 LH는 신축 아파트 사업모델과 친환경 아파트 운영·유지보수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H가 중동·인도·동남아시아 수출을 준비 중인 에너지자립형 신도시모델 'K-스마트시티'도 공동개발한다. 양사는 태양광, ESS, EMS를 아우르는 LG전자의 통합 에너지솔루션과 공동주택 건축관리 분야에서 LH의 축적된 노하우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LH 박상우 사장은 "스마트에너지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주택건설 능력을 축적해
[KJtimes=김봄내 기자]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결과가 21일 오후 3시 발표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2층 브리핑실에서 '동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최종보고회'를 연다고 밝혔다. 먼저 경남 밀양과 부산 가덕도 두 후보지를 놓고 입지선정 용역을 벌여 온 프랑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의 책임자가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국토부가 정부 입장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호인 국토부 장관이 직접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ADPi는 작년 6월 국토부로부터 의뢰를 받아 1년여간 연구용역을 벌여 왔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제시한 항공 운영·주변 개발·대기 조건·연계 교통·건설 비용·환경 영향 등 9개 입지선정 기준과 국내외 공항 건설 사례 등을 고려해 30여개 세부 평가 기준과 가중치(배점) 등을 정하고 심사하는 과정을 거쳤다. 객관성 확보를 위해 용역 진행 중 외부와의 접촉을 피한 ADPi 관계자는 전날 입국해 국토부 신공항 담당자들과 서울 모처에 모여 결과 발표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해왔다. 발표 내용에는 그동안 논란이 된 평가 기준과 배점, 가중치 등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아시아나항공이 누적 승객 3억명 돌파 기념 이벤트로 제주 왕복 3만원을 판매해 홈페이지가 폭주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늘(21일) 오전 9시부터 내일(22일)까지 ▲ 김포∼제주 ▲ 인천∼제주 ▲ 부산∼제주 등 인기 구간을 포함한 국내선 7개 노선의 항공권을 왕복 총액 3만원에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이벤트 티켓오픈과 동시 접속자가 몰리면서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이다. 아이아나 항공은 오는 23일과 24일에는 ▲ 도쿄(나리타) ▲ 후쿠오카 ▲ 홍콩 ▲ 마닐라 ▲ 칭다오 ▲ 웨이하이 ▲ 옌타이(이상 인천 왕복) ▲ 오키나와(인천·부산 왕복) 등 국제선 9개 노선 항공권을 왕복 총액 최저가 13만~19만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칠 에정이다. 한편 국내선 출발 티켓은 9월 1일부터 29일까지 사용가능하며, 국제선 출발 티켓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단, 국내선과 출발선 티켓 모두 추석 연휴와 개천절 연휴기간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인 ‘아틱(ARTIK)’ 생태계 확장을 위해 팔을 걷었다. 글로벌 IT업계를 호령하는 애플이나 구글 등의 공룡기업들이 IoT 플랫폼 선점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추격전이 얼마나 빠르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IoT 플랫폼 아틱 전략은 더 이상 하드웨어 기반으로는 신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는 절박한 요구에서 나왔다. 삼성전자가 독자적인 IoT 생태계를 구축한다면 시너지는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드웨어 장점, 특히 반도체의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와 IoT 플랫폼의 결합으로 경쟁력을 갖추면 구글보다도 강력한 글로벌 수성은 따논 당상일 수밖에 없어서다. 다만 소프트웨어 강점을 보유한 공룡기업들의 플랫폼보다 더 강력한 생태계 구축을, 그것도 빠른 시간 내 광범위한 대중화에 다가설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업체들의 시장 선점 경쟁은 후끈하게 달아오른 상태다. 자본력에 다양한 플랫폼으로 무장한 글로벌 IT업체들이 뛰는 수준이라면 아직 삼성전자는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는
[KJtimes=김봄내 기자]데일리 티 플레이스 ‘공차코리아’가 4월 29일 일본 2호점인 DILA 아사가야점을 오픈 한데 이어 5월 27일 3호점 미츠이아울렛파크 이루마점을 연달아 오픈 했다. 일본의 1호점인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점은 우리나라의 가로수길과 같은 핫 플레이스에 입점했으며 일본 2호점인 공차 DILA 아사가야점은 전형적인 주거지로 지역 고객 생활에 뿌리내린 쇼핑 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는 JR 아사가야역 직결 쇼핑센터 내 위치해있다. 특히 현지 맞춤화 전략으로 음료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일본 디저트를 처음 판매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찐만두 4종(시오부타망, 부타망, 아오나망, 모모망), 연꽃잎 밥, 파이 2종(파인애플 케이크, 망고 케이크) 총 7품목으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내 공차매장은 핫플레이스, 주거단지, 아울렛 몰까지 다양한 상권에 입점 되어 매장 수는 적지만 성공적인 진출을 이뤄냈다. 미츠이아울렛파크 이루마점은 일본 내 3번째 공차매장으로 이루마시 최대급 아울렛 몰에 위치했다. 1층 포레스트라운지 내 중앙에 위치해 카운터만 있는 6평 소형 점포로 첫 출점 하였다. 3호점 또한 일본 디저트를 판매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