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카카오는 전국 주요 도시 지하철 노선, 역, 경로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 '카카오지하철'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카카오가 인수한 지하철 정보 서비스인 '지하철 내비게이션' 안드로이드 버전을 전면 업데이트한 것이며, 이번에 애플의 iOS 버전도 처음 선보였다. '카카오지하철'은 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의 지하철 노선을 직접 제작해 각 지하철역의 지리적 위치, 노선 특징 등을 생생히 담았다. 특히 회현역 근처에는 남대문, 여의도역 근처에는 63빌딩 건물을 형상화해 지역별 주요 랜드마크를 표시해 이용자가 더욱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목적지에 앞서 한 정거장 전에 알려주는 알람 기능을 개선하고 도착 예정 시간을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에게 공유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아울러 국내 지하철 정보로서는 처음으로 출구와 가장 가까운 하차문을 알려주는 점이 특징이다. 출구별 주요 시설과 버스 환승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는 외국인 이용객을 위해 '카카오지하철' 영문 버전도 함께 제공했으며 향후 중국어 버전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출시 전
[KJtimes=김봄내 기자]CJ제일제당의 가정간편식(HMR) '햇반 컵반'이 냉장 유통 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편의점 도시락으로 대표되는 냉장 간편식 시장, 아침식사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인 햇반 컵반은 '오징어덮밥'과 '볶은김치덮밥'이다. 상온 유통 제품인 기존 햇반 컵반 11종과 달리 냉장 유통 제품이어서 더 신선하고 풍성한 재료를 사용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컵반이 편의점 도시락보다 부피가 작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편의점 도시락의 유통기한은 하루 정도이지만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유통기한이 4개월로 가정에서 보관하기에도 좋다고 CJ제일제당은 덧붙였다. 오징어덮밥은 260g, 볶은김치덮밥은 242g이며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각 3천900원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경제의 핵뇌관으로 부상한 해운업과 조선업의 구조조정이 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일단 해운사의 경우 정부와 한국은행이 뚜렷한 견해 차이를 보이면서 다소 늘어진 감이 없진 않지만 양대 국적 해운사의 자구대책 이행 여부에 따라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정부 주도의 해운과 조선업 구조조정이 이제 막 시작된 것이다. 정부가 발표한 산업·기업 구조조정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해운과 조선 등 경기 민감 업종의 신속한 구조조정을 위해 정부는 현대상선에 대해 내년 새롭게 출범하는 해운동맹 ‘디얼라이언스’ 가입을 측면 지원키로 했다. 재무구조 개선과 지분구조 개편도 추진된다. 한진해운 역시 현대상선과 같은 원칙을 적용한다. 다만 자구계획이 실패할 경우 채권단이 원칙에 따라 처리키로 했다. 양대 국적 해운사의 운명이 자구계획 이행 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셈이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와 관련 “해운업은 기업 스스로의 자구와 채무조정 노력을 지원하되 정상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칙대로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의 추진계획 핵심은 우선 현대상선의 해운동맹 가입이 첫 단추다. 현대상선은 채권단이 자율협약
[KJtimes=김봄내 기자] 희귀·난치성 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던 10대 소녀가 길에서 만난 강도를 뿌리치고 도망가다가 뇌졸중으로 의식불명에 빠졌다. 경찰은 이틀 만에 피의자를 집에서 붙잡았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강도치상 혐의로 A(3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의정부시내 한 골목길에서 흉기로 돈을 뺏으려고 B(19·대학생)양을 위협해 B양이 달아나는 과정에서 의식불명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이 바로 강도를 뿌리치고 달아나 현장에서 다치지는 않았지만, B양이 평소 '모야모야병'이란 질환을 앓고 있던 터라 도망치는 과정에서 뇌졸중이 온 것이다. 모야모야병은 뇌혈관이 좁아지는 협착이 점차 진행돼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일어나는 질환으로 국내에 2천명의 환자가 있다.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B양은 중태에 빠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A씨는 집에서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가 발견됐음에도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현 정부 '비선 실세' 의혹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던 정윤회씨가 고 최태민 목사의 딸인 전 부인을 상대로 재산분할을 청구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씨는 올해 2월 전 부인 최모씨를 상대로 재산분할 청구서를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 사건은 가사합의4부(권태형 부장판사)가 심리 중이다. 정씨 부부는 2014년 5월 조정을 통해 이혼하며 추후 재산분할을 협의하기로 했지만, 서로 이견을 보여 재산분할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민법 제839조의2 3항에 따르면 협의상 이혼한 경우 2년 안에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 1995년 결혼한 정씨 부부는 19년 만에 최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재판을 거치지 않고 조정을 통해 이혼하며 최씨가 자녀 양육권을 갖는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 한국은행이 1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한은은 9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50%에서 1.25%로 0.25%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는 작년 6월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내린 이후 12개월 만이며 이에 따라 한은의 기준금리는 또다시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날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하는 그동안 일시적인 회복 기미를 보였던 국내 경기 흐름이 다시 부진한 양상으로 꺾이는 기미를 보여 이를 되살릴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KJtimes=김봄내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 최연소 당선자인 국민의당 김수민(비례대표)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이었던 김 의원은 4·13 총선 당시 선거 홍보물 제작업체 등으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선관위는 리베이트 수수 과정을 공모하고 선거비용 회계보고를 허위로 한 혐의로 당시 회계 책임자였던 박선숙 전 사무총장과 왕주현 사무부총장 등도 고발했다. 이와 관련, 안철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받았다.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검찰의 조사를 예의주시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대전 도심의 한 웨딩홀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8일 오후 1시 43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한 웨딩홀 6층 증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이모(58)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0분만에 꺼졌다. 도심에 시커먼 연기가 치솟으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놀란 시민들이 신고를 해 119에 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불은 6층 공사 자재를 쌓아둔 곳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다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LG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가 ‘주방의 추억’ 포토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우리집 광파오븐’ 이벤트 게시판에 ▲광파오븐 설치 사진 ▲광파오븐과 관련된 에피소드 ▲광파오븐으로 만든 요리 이미지 등을 새 글로 등록하면 된다. 오븐더레시피는 이벤트 참여자 중 3명을 선정, 핸드믹서기(거품반죽기)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7월 6일(수) 발표한다. LG DIOS 인버터 광파오븐(MA324PDW) 국내 최초로 인버터 기술을 적용, 최적의 조리를 도와주면서 전기료와 소음을 낮췄다. 이 밖에도 ‘오븐’기능을 활용한 베이킹,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식품건조 ▲발효 ▲스팀 ▲슬로우쿡 ▲토스트 ▲건강튀김 등 9가지 주방가전의 기능을 오븐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멀티클린’ 기능을 갖춰 내부청소도 편리하며 제품 전면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인 관리와 고급스러운 주방 연출도 가능하다.
[KJtimes=김봄내 기자]허쉬는 키스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키스데이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키스데이 스페셜 패키지’는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허쉬가 새롭게 선보이는 기프트 제품으로, 키스데이를 앞둔 연인들에게 허쉬의 달콤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달콤한 키스처럼 ▲두근두근 키스하고 싶은 날 총 2종으로 구성된다. 각 패키지에는 선물하는 이의 마음을 담은 달콤한 문구와 함께 허쉬의 다채로운 제품을 담았다. 특히, 제품을 생산할 때 '쪼~옥' 하는 키스 소리에서 이름을 딴 허쉬 키세스(KISSES)와 키스 캔디인 아이스 브레이커스(ICE BREAKERS)는 키스데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이번 패키지에는 수줍은 듯한 표정을 한 연인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키스데이를 맞은 연인들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는다. 풋풋한 연인들의 설렘이 담긴 이번 패키지 디자인으로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의 달콤한 사랑의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하기를 기대한다. 허쉬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달콤한 키스처럼' 패키지는 부드러운 크리미 풍미의 허쉬 키세스(KISSES) 52g 3종(밀크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도 되기 전,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매일 같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6월 초에도 전국 곳곳에서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강한 햇살까지 겹쳐 불볕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식∙음료업계는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얼려먹는 컨셉의 ‘아이스’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기존 빙수, 아이스크림 등과는 차별화되게 색다르게 얼려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마시기만 해왔던 과일 음료, 이제는 얼려서 즐기자! 주로 냉장보관만 하며 먹던 과일 주스, 과일 젤리 등을 여름 시즌에는 시원하게 얼려서도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100년 역사의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Dole)이 출시한 ‘얼려먹는 과즙 100% 아이스 주스바’ 망고, 파인애플 2종은 과일주스와 아이스바의 2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돌(Dole)이 엄선한 과일의 100%과즙을 담은 달콤한 과일주스로 즐길 수 있고, 냉동실에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7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찾아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컨테이너형 독서카페 설치 후원금을 기증했다. 효성은 수도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광개토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 1천만원과 위문품인 축구공 50개를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육군에서 군 장병들의 건전한 정신 함양을 위해 진행하는 ‘책 읽는 병영 만들기’ 프로그램에 동참하기 위해 총 2,600만원 상당의 컨테이너형 독서카페 2채의 설치도 상·하반기에 걸쳐 후원한다. 이번에 기증하는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 독서카페로 도서 1천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14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공간이다. 실내에 냉·난방기기도 구비하여 최전방 경계소초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완수를 위해 복무하는 장병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식과 정서 함양에 힘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효성은 지난 2010년 12월부터 상호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군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효성은 참전용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KJtimes=김봄내 기자] K2는 8일 여름철 물놀이 시 착용하기 안성맞춤인 키즈용 ‘레스큐360’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레스큐(Rescue)’ 컨셉으로 선보인 K2의 ‘레스큐360’ 키즈 래시가드는 워터 아웃도어 활동에서 신체를 보호해 주는 완벽한 기능을 갖췄다. K2 ‘레스큐360’ 키즈 래시가드는 UPF 50+ 이상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흡습·속건 기능을 통해 워터파크,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에서 아이들의 체온을 유지해 주고, 피부를 보호해준다. 신축성이 뛰어난 트리코트 소재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을 구현해 역동적인 움직임이 있는 물놀이에서도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성인용 래시가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바캉스 시즌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입는 패밀리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블랙, 레드, 화이트, 라임, 터콰이즈 5개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5만 9천원이다. 이 밖에 K2는 래시가드와 함께 코디 가능한 키즈용 보드쇼츠와 여름철 물놀이에서 편히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 ‘아쿠아 리틀’, ‘스킨 리틀’ 등 다양한 썸머 슈즈를 선보였다
[KJtimes=김봄내 기자]이랜드 외식사업부의 차이니스 고메 뷔페 샹하오(Shanghao)가 이달 8일 여름을 맞아 메뉴 개편을 대대적으로 실시, ‘홍콩과 싱가포르로 떠나는 두 번째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한 신메뉴 13종을 출시한다. 샹하오는 지난달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홍콩과 싱가포르로 떠나는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한 신메뉴 9종을 선보인 데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입맛에 대응하고자 한 달여 만에 이번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 샹하오의 여름 신메뉴 13종은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는 인기 메뉴로 엄선했다. 싱가포르식 크랩 요리 '칠리크랩'과 '블랙페퍼크랩', 즉석 조리 코너에서 무제한 제공되는 '홍콩식 새우완탕면'과 '중화냉면', 깨끗한 기름에 살짝 튀겨낸 꽃빵 '프라이드 번', 땅 위의 3가지 재료로 만든 요리라는 뜻으로 가지, 고구마, 감자로 만든 '지삼선(채소튀김 볶음)'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싱가포르 여행 시 꼭 맛보아야 할 메뉴로 소개되는 ‘칠리크랩’은 속이 꽉 찬 꽃게를 게살과 계란을 더한 칠리소스에 볶아낸 싱가포르 명물 요리이며, 이와 더불어 ‘블랙페퍼크랩’은 바삭하게 튀긴 꽃게를 후추, 마늘양념에 볶아 알싸한 맛을 더한
[KJtimes=김봄내 기자]뜨거운 햇살 아래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여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훨씬 길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올 것이라 예상됨에 따라, 한층 시원한 여름 패션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원피스는 계절에 상관없이 사랑받고 있지만 편안하면서도 통풍이 잘 돼 여름이면 자주 찾게 되는 단골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캐주얼 의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는 뮤즈 설리의 패션 화보와 함께 T.P.O에 어울리는 원피스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일상의 힐링을 위한 패션…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땀나고 습한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머스트 아이템이다. 바캉스 패션으로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지만, 활동성이 높고 입고 벗기에도 편해 일상생활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에스닉 패턴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는 빈티지한 매력을 더해 여름 패션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유연한 레이온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주며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한껏 강조할 수 있다. 바캉스 여행 패션…바닷 바람에 흔들리는 플라워 패턴 스커트 올여름은 화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