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한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직장인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가볍고 시원한 스타일의 옷차림은 업무의 집중도를 높여 보다 능률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지만, 면바지에 반팔 티셔츠만으로는 너무 평범하고 따분한 느낌이 든다. 이에 신성통상㈜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 앤드지(EDITION ANDZ)는 시원하면서도 감각적인 여름 비즈니스 룩을 제안했다. 우선 면 소재를 활용한 셔츠와 팬츠를 이용한 스타일링은 단정하고 깔끔하면서 활동하기도 편하다. 특히 면 소재의 셔츠는 땀 배출과 통풍이 잘 되며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셔츠는 클래식한 느낌부터 캐주얼한 느낌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같은 셔츠라도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분위기의 연출이 가능하다. 네이비 계열의 팬츠를 매치한다면 시각적으로 산뜻하고 청량한 느낌을 전달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또한 타이를 묶지 않고 셔츠의 윗 단추 하나를 풀기만 해도 체감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여기에 포인트로 심플한 슬립온을 활용하면 댄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매력까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후원하는 이색 장애물 레이스 ‘2016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가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는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이색 장애물 챌린지에 도전하는 야외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레이스다. 2010년 미국에서 처음 개최돼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약 40개국 130개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참가자가 매년 평균 1백만 여명에 달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올해로 5회를 맞은 대한민국에서도 1만여명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번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는 약 5km의 거리에 15개 이상의 장애물로 구성된 스프린트(SPRINT) 코스와 약 10km의 거리에 20개 이상의 장애물로 구성된 수퍼(SUPER) 코스 두 가지로 구성됐다. 레이스에 참석한 약 1만여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다양한 챌린지에 도전하며 뜨거운 함성과 열기 속에 레이스를 마쳤다. 머드 통로를 지나고 불꽃을 뛰어넘는 등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다이어트 식단 프로그램 잇슬림(www.eatsslim.co.kr)은 청정 제주의 영양과 에너지를 가득 담은 한정메뉴 ‘알라까르떼 헬씨 제주녹차영양밥’과 ‘알라까르떼 슬림 제주당근비올라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월) 밝혔다. 풀무원 잇슬림 ‘알라까르떼 헬씨 제주녹차영양밥’은 맑고 깨끗한 제주 땅에서 재배된 향긋한 녹차에 닭고기와 우엉 등을 함께 곁들인 영양밥이다. 올 봄 수확한 햇녹차(세작)와 다시마, 콩 발효 맛내기로 간을 해 건강한 감칠맛을 냈으며, 훈제 닭가슴살과 버섯, 다양한 채소를 함께 담아 영양 균형을 맞췄다. ‘알라까르떼 슬림 제주당근비올라샐러드’는 제주의 검은 흙과 해풍을 맞고 자란 뿌리채소 당근에 식용 꽃과 귀리, 보리 등 곡물을 곁들인 샐러드 메뉴다. 면역력과 원기회복에 좋은 제철 제주 당근에 봄 내음 가득한 식용 꽃으로 맛과 향을 더했다. 샐러드 구성으로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곡물을 함께 곁들여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잇슬림 알라까르떼 제주 한정메뉴 2종 가격은 모두 6,900원이며, 오는 6월까지 한정메뉴로 운영된다. 잇슬림 자체 신선 배송시스템을
[KJtimes=김봄내 기자]차원이 다른 화질의 LG 올레드 TV가 메이저리그 팬들을 사로잡았다고 LG전자가 30일 전했다. LG전자는 27~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에 LG 올레드 TV를 체험할 수 있는 단독부스를 설치했다. 야구장 중앙 출입문 앞, VIP 라운지 등에 체험장을 마련해 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LG전자는 LG 로고와 텍사스 레인저스 로고가 함께 새겨진 티셔츠를 나눠주고 지역 유통점과 연계해 TV 판촉 행사도 열었다. LG전자는 2014년부터 3년째 텍사스 레인저스를 후원하고 있다. 올레드 TV는 응답속도가 LCD 대비 1천배 이상 빨라 역동적인 스포츠 화면도 잔상 없는 영상을 보여준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또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어 선수들의 땀방울까지 생생하게 포착해낸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LG전자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는 "메이저리그의 매력을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보여주며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 오너가 구성원이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30일 삼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다음달 1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열리는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의 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사장)도 참석 대상이다. 이서현 사장의 남편인 김재열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도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 오너가 삼남매는 매년 연초 그룹 신임 임원부부 만찬 때 모였으나 올해는 이부진 사장이 외부사업일정으로 불참해 이재용 부회장과 이서현 사장만 참석했다. 시상식 이후 수상자를 위한 기념음악회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가 연주자 중 한 명으로 나선다. 호암상은 삼성그룹 이병철 창업주의 인재 제일주의와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고자 1990년 제정됐다. 올해 호암상 수상자는 김명식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교수,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TS) 교수, 래리 곽 미국 시티오브호프병원 교수, 황동규 서울대 명예교수, 김현수·조순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그룹이 ‘7조6000억원 투자 계획’에 대해 사실상 백지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재계와 전북도 등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 2011년 전북도, 국무총리실과 함께 투자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5년 만에 투자 계획을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보름 전에 전북도청을 방문한 삼성의 상무급 임원들이 ‘내수 부진과 세계 경기침체 등으로 새만금에 투자할 여력이 없다’고 말한 것이 알려지면서 확인됐다. 뿐만 아니다. 올해 삼성 측과 접촉해 투자 계획 여부를 타진한 이형규 전북도 정무부지사도 삼성 측이 ▲새만금 인프라 미비 ▲세계 경제의 불투명 ▲바이오·제약산업의 적자폭 확대에 따른 신사업 투자 여력 부족 등으로 새만금 투자에 나서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게다가 송하진 도지사가 여러 차례 삼성의 고위층을 만나고 새만금 투자를 요청하는 친서를 삼성 이재용 부회장 측에 전달했으나 아직 아무런 답신이 없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도의회 양용모·국주영은 의원도 이달 초 기자회견을 통해 “7월 특위 구성 등을 통해 삼성그룹의 새만금 투자 협약(MOU) 체
[KJtimes=김봄내 기자]‘믿보황’ 황정음과 ‘어남류’ 류준열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가 화제인 가운데 황정음의 러블리한 패션이 여성들의 관심을 모았다. 1화에서는 다양한 패턴이 조각조각 연결된 티어드 스타일의 롱 스커트와 카키색 트렌치 코트, 여기에 양말과 브라운 컬러의 닥터마틴 샌들 조합으로 개성 강한 보헤미안 룩을 연출했으며, 2화에서는 화이트 셔츠에 데님 오버롤 스커트와 팬츠를 믹스매치 해 낙천적인 보늬의 성격을 스타일에 그대로 담아 내었다. 특히 황정음이 극 중 데일리 슈즈처럼 늘 착용하는 샌들은 닥터마틴의 ‘로미(ROMI)’와 ‘그리폰(GRYPHON)’ 제품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톡톡 튀는 보늬의 패션을 완성 시켜주는 아이템이다. 한편, 동명 웹툰을 각색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중국 대표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그룹과 중국 모바일 티켓 1위 기업인 웨잉으로부터 1천억여 원(8천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YG는 양민석 대표이사가 31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텐센트 비디오 영화·드라마 부문 총괄인 수만 왕, 웨잉의 닝 린 대표와 만나 투자 협약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YG는 텐센트, 텐센트가 2대 주주인 웨잉을 대상으로 5천500만 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보통주)를 진행하고,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와 양민석 대표이사가 보유한 3천만 달러 규모의 구주를 양도한다. 텐센트와 웨잉은 각각 3천만 달러, 5천5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YG의 지분 4.5%, 8.2%를 각각 보유해 LVMH그룹 산하 '엘 캐피탈'(L Capital) 의 뒤를 이어 3, 4대 주주가 된다. YG 측은 "본사는 최근 10년간 30%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고 이 같은 성장을 유지하고자 중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은 중요한 부분"이라며 "지난 1년간 적합한 사업 파트너를 찾고자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중국에서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YG 가수와
[KJtimes=김봄내 기자]M.NET 쇼미더 머니5가 방송 2회만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끼, 더콰이엇 외 자이언티, 사이먼디, 그레이 등의 새로운 심사위원들과 함께 정준하, 씨잼, 비와이 등의 화제의 지원자들의 무대가 이어지며 그들의 패션 스타일도 함께 주목 받고 있는 것. 바닥에 끌리는 통넓은 힙합바지와 후드 티셔츠,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를 해야만 힙합은 아니다. 마니아들만이 즐겼던 예전과 달리 최근 대중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은 패션에서도 좀 더 대중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룩으로 진화하고 있다. 16 S/S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스포티즘을 활용한 힙합 패션이 그 중 하나다. 운동복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그래픽과 레터링이 가미 된 티셔츠는 루즈한 핏과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밝고 경쾌한 스타일의 힙합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촌스럽다고 느껴졌던 로고 플레이 티셔츠는 레트로 열풍과 함께 브랜드를 자랑하는 허세가 아닌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 엄브로(UMBRO)와 같은 스포츠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유니폼 무드의 의류들이 힙합 뮤지션은 물론 10-20대 사이에서 전폭적인 관심을 받고
[KJtimes=김봄내 기자]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안데스의 광활한 자연과 잉카인의 신비로운 문명을 체험하는 ‘세.문.밖. 떠나자! 글로벌 야크 크루(GLOBAL YAK CREW)’의 페루행 도전자를 모집한다. 블랙야크의 ‘세상은 문 밖에 있다’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블랙야크의 고객들에게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무엇보다 페루관광청과 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일정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블랙야크는 응모를 통해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인원은 9월 25일(화)부터 10월 3일(수)까지 총 8박 9일간의 일정으로 페루 여행을 떠난다. 주요 일정은 첫날, 수도 리마의 신시가지 지역 ‘미라플로레스’와 최근 주목 받는 지역인 ‘바랑코’ 투어를 시작으로 ▲안데스 산맥〮고고학 유적지 투어 ▲라마 트레킹 ▲잉카 트레킹 ▲마추픽추 하이킹 ▲쿠스코 시티투어 등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잉카에서 마추픽추에 도달하는 잉카 트레일은 전 세계 여러 나라의 2만 5천여명의 여행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여서 더욱 특별하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
[KJtimes=김봄내 기자]비오템이 내추럴 스크럽 성분으로 각질 제거와 피부결 개선효과를 전달하는 ‘원더 머드 항산화 모공 마스크(WONDER MUD Mask)’를 출시한다. 신제품 ‘원더 머드 항산화 모공 마스크’는 미세먼지, 자외선 등 외부 자극으로 칙칙해진 안색과 지친 피부를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벨벳 무스 텍스쳐가 가벼우면서도 건조하지 않게 발려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추럴 스크럽 알갱이가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까지 깨끗이 씻어내 거칠어진 피붓결을 고르게 가꿔 준다. 일주일에 2번, 얼굴 전체에 펴 바른 뒤 3분후 미온수에 마사지하며 씻어내면 어둡고 칙칙했던 피부를 맑고 빛나는 피부로 개선시킬 수 있다. ‘원더 머드 항산화 모공 마스크’의 주성분인 ‘원더 가슬’ 성분은 꽉 막힌 모공을 클렌징 해 피부를 숨쉬게 하고, 비타민 E가 함유되어 피부를 더욱 생기 있고 맑게 가꾸어준다. 또한, ‘원더 그린 해조 추출물*’은 공해에 지친 피부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비오템의 독자적인 퍼모제니시스 발효 공법으로 배양하여 탄생한 라이프 플랑크톤™ 성분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케어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한편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1사1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본사에 근무하는 전략본부 임직원들 및 효성나눔봉사단은 25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 있는 9묘역을 찾았다.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으로 효성 직원들은 헌화, 묘비닦기, 잡초 제거 등의 묘역 정화활동을 펼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효성의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 임직원들도 26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1사1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고, 구미공장 임직원들도 30일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하여 정화활동을 할 예정이다. 효성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은 “효성은 故조홍제 선대회장의 산업보국의 창업정신을 계승하여 지속적인 호국보훈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고 임직원들의 애국정신을 함양하고자 매년 사업장별로 1사1묘역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주요경영진 및
[KJtimes=김봄내 기자]하니가 또 한 번 남심을 자극했다. ‘먹방 요정’ 하니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가 화제다. 방송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던 하니는 마이클코어스와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180도 달라진 싱그럽고 청순한 콘셉트로 스태프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다가오는 6월 1일 첫 정규 앨범 ’STREET’로 본격적인 EXID 활동을 예고한 그녀는 컴백 전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모습을 카메라 앞에서 제대로 뽐냈다. 이 날 하니는 모델 같은 완벽한 보디 프로포션으로 여유로운 실루엣과 이국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섬머 리조트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마이클코어스의 데님 오프 숄더와 태슬 장식의 스웨이드 크로스백으로 내추럴한 시티 바캉스 룩을 완성하였으며, 체크 원피스와 소프트 레더의 백팩과 펀칭 디테일 단화로 모던 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완성했다. 따사로운 여름 햇살과 만나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그녀와 마이클 코어스가 함께 한 싱그러운 화보는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instylekorea) 및 웹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어느덧 2016년도 거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이 시점, 지나간 시간보다 더 빠르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20대 트렌드다. SNS의 보편화로 20대의 트렌드 변화가 점점 가속화 되고 있지만 20대가 아니고서야 그들의 트렌드를 따라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20대 전문 연구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2016년 20대 하반기 트렌드를 예측하고 변화의 흐름을 진단한 ‘2016 20대 트렌드 리포트 하프 에디션’을 발간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연간 단위의 트렌드 예측서를 발간하며 미리 그 다음 해의 20대 트렌드를 예측해왔다. 2015년부터는 빠른 트렌드 변경 주기를 고려해 반기별 트렌드 리포트 발간을 시작했다. 이번에 발간한 2016 20대 트렌드 리포트 하프 에디션은 2016년 상반기 동안의 20대 트렌드를 되짚어보고, 남은 하반기를 전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가지 분야에 걸쳐서 ▶편의점 표류기, ▶신(新)방 살이, ▶테이스트 소비, ▶벙커 전략, ▶젠더 르네상스, ▶똑똑해진 덕후, ▶헬조선 생존법 등 7개의 트렌드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2016 20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한낮에는 30도 가까이 온도가 올라가는 등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다. 일찌감치 찾아온 더위에 여름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부쩍 늘면서 시원한 냉감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 인기다. ㈜동진레저(대표 강태선)가 전개하는 산이 만든 아웃도어 마운티아는 일찍부터 기승을 부리는 더위를 맞아 시원한 냉감 소재를 적용한 티셔츠 2종을 출시했다. ‘파트라티셔츠’는 촉감이 부드러운 냉감 소재를 사용해 쾌적함을 살린 티셔츠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아이스-라이트’ 냉감 기술을 적용해 움직이면서 더욱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어깨에는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재귀반사가 가능한 3M 리플렉트 소재를 적용해 기능성을 더한 전문가형 라운드 티셔츠다. 가격은 52,000원. ‘디알로티셔츠’ 역시 ‘아이스-라이트’ 냉감 기술을 적용한 티셔츠로, 도레이(Toray)사의 필드센서(Fieldsenser) 원단을 사용, 흡습·속건이 신속히 이뤄져 착용했을 때 항상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파트라티셔츠와 마찬가지로 앞 지퍼에는 재귀반사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하고 소매에는 거젯패턴을 추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