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ヘチャンドル唐辛子" で農薬成分検出...全量リコール

[kjtimes=イ・ジフン記者] 有名ブランド唐辛子粉基準超える残留農薬が検出された。

食品医薬品安全庁は、CJ第一製糖委託生産した"ヘチャンドル唐辛子粉"と "ヘチャンドルキムチ用唐辛子"、(株)栄養F&Sが独自に生産した"ヘニン村唐辛子" 基準値以上の農薬成分 "タブーコナゾール"確認された明らかにした

製品別タブーコナゾールの含有量は、ヘチャンドル唐辛子10.5ppm▲ヘチャンドルキムチ用唐辛子10.8ppm▲へニン唐辛子6.1ppm調査された。 この成分国内受け入れ基準5ppm以下である。

食品医薬品安全庁は "現在流通している製品回収進められている"としながら" その製品購入した消費者販売業者牛や購入先返品してほしい"と要請した

回収対象の製品は、賞味期限来年8月13日まで672ずつ生産されたヘチャンドル2つの製品と流通期限来年8月22日のお日さま、唐辛子粉493である。

これに対してCJ第一製糖、今回農薬超過検出された唐辛子の粉2もちろん、市中流通されたヘチャンドル唐辛子粉全量回収すると発表した。

CJ第一製糖は "ソウル市残留農薬検査ヘチャンドル唐辛子粉製品基準値以上のタブーコナゾール検出された問題の製品のほか、消費者に安全な食べ物提供する責任果たそうと市中流通されたヘチャンドル唐辛子粉全量販売中止して自主的に回収することに決めた "と説明した。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