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진우 기자] BSC 코스메틱스는 24일 서울줄기세포병원(SEOUL STEM MEDICAL CENTER)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줄기세포 기반의 치료사업과 화장품 사업에 대한 제휴를 맺고 서로 협력키로 했다.
BSC 엠플에는 식품의약안전처(KFDA) 및 미국 FDA에 등록된 인체지방줄기세포 배양액을 담고 있다.
특히 BSC는 국내 최초로 리터 당 1억셀의 줄기세포 배양액을 사용하고 있다. BSC가 리터당 1억셀을 고집하는 이유는 인체에 가장 알맞는 비율이 리터당 1억셀인 이유에서다.
실제 사람의 피부와 뼈 등의 세포는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건강을 유지한다. 하지만 이는 점진적인 변화라 생활속에서 이를 느끼기는 어렵지만 인간의 조직들은 지속적인 세포변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줄기세포는 이 과정에서 세포변화의 과정을 돕는 역할을 한다. 변화되는 시간을 단시시켜주는 역할은 물론 피부 자극 등을 줄여 안전하고 빠른 회복을 돕는다.
BSC의 임상결과에 따르면 줄기세포배양액을 투입 후 새로운 세포들이 생성돼 진피층의 두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피부의 파인 곳(주름)을 채워주는 주름개선 현상을 임상을 통해 확인한 바 있으며, 또한 임상을 통해 아토피, 피부면역 질환, 잡티제거 등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BSC 엠플의 안전성 및 효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업무제휴와 마케팅을 통해 BSC를 더욱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BSC 엠플의 효능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도 인정하고 있다. 전문기관에 등록된 만큼 안전성은 물론이고 효과면에서도 탁월하다는 것이 그들의 전언이다.
압구정 끌로에 성형외과 조중석 원장은 "BSC 줄기세포 엠플은 타상품대비 줄기세포 배양액의 함유량이 높고 식품의약안전처 등의 승인을 받은 제품이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피부 트러블 및 조직재생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치료시 사용할 경우과 더욱 효과를 볼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 원장은 또 "다만 최근에는 유사상품이 많은데다 줄기세포 배양액의 경우는 함유량이 미미해도 줄기세포 화장품 등으로 등록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제품 구매시에는 줄기세포 함유량과 성분표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전문가와 상의를 통해 구입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