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 스타필드시티 부천에 17호점 오픈

[KJtimes=이지훈 기자]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5일 경기도 부천 옥길 신도시에 새로 들어선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 17번째 매장을 낸다고 4일 밝혔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의 지하층에 자리 잡은 트레이더스에는 샤넬과 룰루레몬, 몽클레어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도입된다.

 

최근 출시한 대형 TV 'THE UHD TV 65'200대 한정 물량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개점을 기념해 22일까지 로봇 태권V 로드쇼도 준비했다. 매장에 3.5m 높이의 대형 태권V 조형물을 전시하고 태권V 피규어와 프라모델 등을 판매한다.

 

이마트는 올 상반기 트레이더스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1.7% 신장하는 등 창고형 할인점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5일 정식으로 개점하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의 경우, 경기도 부천, 시흥, 광명, 서울 구로 등 4개 행정구역과 인접한 만큼 매출 신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교통 패러다임’ 전환] ‘일상 교통의 혁명’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
[KJtimes=김승훈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교통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고 있다. 코로나 감염 우려로 비대면 일상이 지속되면서 개인교통 수단이 급속하게 팽창하고 있는데 반해 밀접촉 우려가 높은 대중교통이나 공유차량 서비스 분야는 크게 위축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코로나 이후 대중교통은 사향화 되고 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기퀵보드나 전기자전거 등 1인용 운송 수단인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는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미래형 이동 수단으로 각광을 받았는데 코로나를 계기로 대세 교통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근거리 출퇴근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공유 전기퀵보드 등의 이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한국교통안전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이 2016년 6만대 수준에서 연평균 20%이상 고속 성장, 오는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20~3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해당 보고서가 코로나 사태 이전 연구결과라는 점에 비춰 볼 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공유 시장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 모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