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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신세경 집업 반값' 이벤트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안다르가 오늘(29) 오전 10시부터 단 하루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신세경 집업 반값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경 집업 반값이벤트는 오늘(29) 오전 10시부터 단 하루만 안다르 대표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코듀라 ‘NZ&클로젯집업의 1&1 스페셜 패키지를 5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는 이벤트다. 뿐만 아니라 단품의 경우 30%나 할인돼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입기 좋은 집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

 

 

안다르 코듀라 ‘NZ&클로젯집업은 코튼 대비 10배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코듀라 원단을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우수한 내구성으로 스피닝, 사이클링 등 액티브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며, 세탁과 잦은 마찰에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외부 바람을 모두 차단시키는 핑거홀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했으며, 곡선 처리된 절개 디자인으로 슬림한 핏을 연출해 준다. 뒷면의 기장은 힙을 안정적으로 커버하며, 인체공학적 패턴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완벽한 핏을 선사한다. 라운딩으로 마감 처리해 지퍼로부터 다치지 않도록 목을 보호해주며, 어떠한 움직임에도 그대로 유지되는 선명한 발색의 패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다르는 집업 재킷을 무료로 증정하는 뮤즈 신세경 STYLE PICK’ 이벤트도 오늘 오전 10시부터 내일 오후 6시까지 추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안다르 홈페이지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 뮤즈 신세경이 입은 NZ 집업과 클로젯 집업의 스타일링을 확인하고 자신이 원하는 집업 재킷과 이유를 댓글로 적기만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집업 재킷을 컬러 별로 1명씩 총 15명에게 증정해 소비자들의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당첨자 발표는 111() 오후 5시 안다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외에도,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이벤트와 OK캐쉬백 오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