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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대 20% 할인 혜택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파리바게뜨 매장에 방문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시 최대 20%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장에 방문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 중에서 해피포인트 회원(해피포인트카드 또는 해피앱 제시)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행사 제품을 10%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멤버십 최대 10%까지 추가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 이동통신사 멤버십을 제외한 할인 및 적립카드, 할인쿠폰, 모바일 쿠폰의 동시 적용은 불가하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머니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의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과 협업해 케이크 본연의 깊은 맛에 디자인적 가치까지 높인 한정판 케이크를 선보였다.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고 파리바게뜨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접목시킨 프리미엄 케이크에 앤디 워홀의 삽화에 등장하는 이미지를 조화시켜 고유의 케이크로 구현해냈다. 소비자들 사이에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선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 속,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앤디 워홀 케이크와 함께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심형 ‘공유창고’①생활편] 1인가구 시대, 내짐 맡기고 넓게 산다
[KJtimes=김승훈 기자]A씨는 3년 전 캠핑 열풍이 한창일 때 대형 텐트 등 캠핑용품 300만원 어치를 구입했다. 캠핑 입문 초기 3개월 동안은 한 달에 두 번 이상 캠핑을 다닐 정도로 열혈 캠핑족이었지만 회사일이 바빠지면서 캠핑을 가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었다. 문제는 15평 남짓한 좁은 집에 캠핑용품을 보관할 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았던 것. 한 동안 캠핑용품을 3평정도 되는 방에 몰아넣고 쌓아두다시피 해 이삿짐을 방불케 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캠핑용품을 보관해주는 업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지금은 1년에 50만원을 주고 캠핑용품을 보관해주는 업체에 맡겨 놓은 상태다. A씨는 “늦가을부터 겨울 동안은 캠핑 비수기인데 짐이 방안 가득 쌓여 있다 보니 주거 공간의 반을 (캠핑용품이) 차지해 불편했는데 물건 보관업체에 (캠핑용품을) 맡긴 후 주거공간이 넓어지면서 주거환경이 한층 쾌적해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처음엔 보관비용이 만만찮아서 망설였다”며 “사실 1년에 50만원이면 적은 비용이 아니다. (물품 보관) 이용자들이 늘면 동종업체들이 많이 생겨 (보관) 비용도 저렴해 지지 않겠느냐”고 기대감을 내비췄다. ‘셀프 스토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