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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우리의 첫번째 BAC' 강하늘과 함께한 ‘BAC 캠페인’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올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강하늘과 함께한 BAC 캠페인의 필름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필름은 산을 중심으로 소통공감의 장으로 이끌어내며 새로운 산행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는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 이하 BAC)’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작년 하반기부터 브랜드 미션을 담은 브랜드 필름을 선보이는 등 기존 아웃도어와는 차별화 된 브랜드 행보를 이어가는 광고 캠페인 전략으로 아웃도어와 브랜드의 본질에 집중하고자 기획됐다.

 

 

BAC는 블랙야크가 2013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으로 명산 40’이라는 첫 프로그램과 함께 시작됐다. 산행을 하나의 놀이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한 인증 제도, 오른 산의 높이만큼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BAC의 대표 프로그램인 '명산100’ 도전 외에도 산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클린 마운틴 365’, ‘백두대간 에코 트레일등 다양한 도전 프로그램을 점차 늘리며 현재 14만 명의 도전단이 블랙야크와 함께 호흡하고 있다.

 

 

전라남도 여수 금오도에서 촬영된 이번 켐페인은 <우리의 첫번째 BAC>를 테마로 BAC의 경험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강하늘과 그의 실제 친구들이 섬의 산을 오르며 추억을 쌓아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강하늘과 뮤지컬 배우 빈찬욱, 연극 배우 백동현은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서 만나 군생활을 함께 보낸 특별한 인연들로 현장에서도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필름의 소재가 된 섬앤산 100’은 산과 바다가 만나는 섬의 색다른 경험을 전달하고자 올해 4월 론칭된 신규 프로그램으로 여수 금오도의 이색적인 절경은 현장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캠페인 필름은 해변 선착장에서의 일출을 시작으로 호젓한 섬 마을의 정취, 푸르름을 머금은 산의 숲길, 남해의 절경이 기다리는 정상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여정을 낭만적으로 그려냈다. , 자유로운 카메라 워킹과 꾸밈없는 자연의 소리, 경쾌한 발걸음을 재촉하는 리듬의 배경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필름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여기에 강하늘이 나레이션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모든 산을 걷겠다는 약속의 시작과 즐거움이 목표가 되는 도전을 담담히 이야기하며 BAC의 의미와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한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긍정적 변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BAC 캠페인을 주제로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했다“8년 간 함께해온 도전단들의 의미 있는 경험과 리얼 스토리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하늘과 친구들의 캠페인 필름과 화보는 블랙야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및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강하늘의 리얼한 모습이 담긴 브이로그와 메이킹 필름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