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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뮤즈로 한소희 발탁

[KJtimes=김봄내 기자]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이 여름 맞이 신제품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Green Grape)’의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대세 배우 한소희를 발탁했다.

 

 

호가든은 청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배우 한소희가 상큼한 청포도 맛을 더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와 어울리는 뮤즈라고 밝혔다. 일상 속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매력적인 한소희의 라이프 스타일 역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잘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배우 한소희는 지난 달 16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대중들의 많은 사랑과 함께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한소희가 출연한 이번 광고 '호가든과 함께라면 우리집에서 호캉스'편은 한소희가 집에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를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멀리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현 상황에서도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와 함께라면 그 어떤 휴양지 혹은 휴가도 부럽지 않은 나만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청포도 밭의 느긋한 삶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그린 그레이프는 호가든 본연의 산뜻한 밀맥주 맛에 청포도의 상쾌한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호가든 오리지널제품(4.9) 대비 낮은 3.5도로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 천천히 휴식을 취하며 음미하기에 제격이다. 500ml 캔 제품으로 19일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내달 1일부터는 전국 편의점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한소희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일상 속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소소하지만 확실한 나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브랜드 호가든에 딱 맞는 뮤즈라며, “이번 신제품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와 상쾌하고 청초한 분위기의 한소희가 만나 올 여름을 더욱 싱그럽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우 한소희는 새롭게 출시되는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의 모델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올 여름 상큼하고 싱그러운 향의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와 함께 많은 분들이 여유를 즐기고 더위를 이겨내 시기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모두 한국에서 직접 이루어졌다.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양조 기법으로 오직 국내에서만 제조된다.

 








[공유경제와 도시공간①]쇠퇴하는 도시…‘공유’에서 답을 찾다
[KJtimes=김승훈 기자]IT 기술과 소셜네트워크의 발달로 모바일 플랫폼 기술이 사회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함께 나누고 빌려 쓰는 협업소비의 개념인 공유경제가 다양한 생활영역에 적용되며 독립적 용도로 이용되던 빈방이나 사무실이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의 형태로 공유되고 있다. 공간도 공유한다 평일이나 낮 시간 동안 비어있는 아파트 주차장, 주택가의 노상주차장을 비롯해 야간이나 주말에 사용되지 않는 학교, 주민센터,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과 텃밭, 가게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심 내 공간들도 도시재생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도시재생은 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을 말하며 이미 일부에서는 이 같은 공간의 공유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공유경제를 통해 도시의 유휴 공간 및 공공공간의 활용성을 높여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되면서 개인, 집단, 대중간의 유휴자원을 기반으로 경험, 재능, 지식, 도시, 물건, 숙박, 예술, 자동차 등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공간 공유가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빈집과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