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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코로나 이후 삶] 정선모 “코로나 시대 성찰하고 우리 삶의 백신으로 삼아야"

<릴레이인터뷰①> 도서출판 SUN 정선모 대표가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아가는 법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 발족 첫 출간 ‘코로나19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 사회에 던지는 화두


                                                        [영상=김상영 기자]


[KJtimes TV=김상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 경제 전 분야에 걸쳐 거센 변화의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다. 코로나가 불과 몇 달 사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수십 수백년 동안 이이어져 온 인류의 일상과 생활이 대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이 나오는 방송이 마치 오래된 과거처럼 느껴질 정도로 코로나가 우리 삶에 미친 여파는 실로 엄청나다.


시간이 지나면서 코로나의 위력이 누그러들 것이라던 희망썩인 기대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이제 겨울철이 되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듯이 코로나도 유행병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최근 다시 코로나로 인한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코로나 2차 대유행우려가 기우가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를 두려워하고 피하기보다는 유행 독감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염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슬기로운 코로나 대처법을 일상에서 깨우치는 게 중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KJtimes TV>코로나 이후의 삶이라는 특별기획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공감과 교훈의 메시지를 찾고자 한다. 그 첫 번째 인터뷰로 도서출판 SUN의 정선모 대표를 만나 책 코로나19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화두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일상의 얘기를 들어봤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주는 교훈①…파리 날리는 식당들
[칼럼니스트=박봉원 한국성심리교육센터 고문강사]지금은 맛집으로 유명해져서 전국에서 손님이 몰려든다는 돈가스전문점 ‘연돈’뿐 아니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오는 식당들은 대부분이 한가하다는 즉, 장사가 안 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중에는 식당주인이 생계를 걱정할 만큼 시청자들이 식당의 미래를 걱정할 만큼 한가한 식당들도 있다. 심지어 ‘저 정도라면 차라리 문을 닫고 주인이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게 낫겠다’고 생각되는 식당들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장사가 안 되는 식당에 대하여 우리들은 흔히 먼저 그곳에서 파는 음식의 맛부터 의심한다. 즉 음식이 맛없으니 장사가 안 될 것이라고 가장 먼저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누구나 맛있는 음식을 먹기 바라는 반면 맛없는 음식은 먹기 싫어하는 까닭이다. 더구나 맛집을 찾아서 전국을 다니는 사람들도 있으니 다른 어떤 것보다 음식의 맛부터 의심하는 것은 아주 당연할 것이다. 그래서 음식의 맛은 식당의 기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된다고 말할 수도 있는 것이다. 백종원 역시 같은 생각을 하는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그는 어느 식당에든지 처음 가면 자리에 혼자 앉아 가장 먼저 식당주인이 추천하는 그 식당의


[인터뷰/코로나 이후 삶] 정선모 “코로나 시대 성찰하고 우리 삶의 백신으로 삼아야"
[영상=김상영 기자] [KJtimes TV=김상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 경제 전 분야에 걸쳐 거센 변화의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다. 코로나가 불과 몇 달 사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수십 수백년 동안 이이어져 온 인류의 일상과 생활이 대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이 나오는 방송이 마치 오래된 과거처럼 느껴질 정도로 코로나가 우리 삶에 미친 여파는 실로 엄청나다. 시간이 지나면서 코로나의 위력이 누그러들 것이라던 희망썩인 기대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이제 겨울철이 되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듯이 코로나도 유행병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최근 다시 코로나로 인한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코로나 2차 대유행’ 우려가 기우가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를 두려워하고 피하기보다는 유행 독감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염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슬기로운 코로나 대처법을 일상에서 깨우치는 게 중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KJtimes TV>는 ‘코로나 이후의 삶’이라는 특별기획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공감과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