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 TV

[코로나 이후 삶/인터뷰2편]의료관광코디네이터協 서은희 “코로나 이후 유학간 아이 못 봐”

[릴레이인터뷰⑥-2탄] 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장 서은희가 말하는 코로나 이후 관광의료산업 현주소와 전망

                                                     [영상=김상영 기자]


[KJtimes TV=김상영 기자]‘코로나 19 이후의 삶이라는 특별기획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일상에서 공감과 교훈의 메시지를 찾고자 한다.


그 여섯 번째 인터뷰로 ()공인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서은희 회장을 만나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의료관광산업과 의료관광코디네이터들의 현주소 그리고 코로나19 이후 일상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공유 기업의 미래③)]‘숙박공유’ 에어비앤비…언택트 여행지·콘텐츠로 활로 모색
[KJtimes=김승훈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사람들의 뇌리에는 ‘대면’보다는 ‘비대면’이, ‘참여와 공유’보다는 ‘개인과 단절’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사람들 간 밀접촉이 많은 업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곳이 여행 산업이다. 실제 세계 유명 여행지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어졌고 파산하는 여행사들도 속출하고 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올해 세계의 관광업 총수입을 3조3000억 달러(약 3900조원)로 예상했는데 이는 지난해 총수입 5조8000억 달러의 절반 수준이다. 이에 코로나19발 여행산업의 붕괴가 세계 경제에 새로운 위기를 알리는 경고음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의 파나 포루하르 칼럼니스트는 지난 2일 자(현지시각) 칼럼에서 AG비셋의 울프 린다흘 최고경영자(CEO)가 ‘여행 중단의 영향으로 제조업·식당·금융 등 모든 산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한 인터뷰를 인용하며 “여행제한 조처로 상당수 관광업체들이 파산했고 여행 중단에 의한 여파가 각 부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

[릴레이인터뷰⑦]인재양성 권위자 신태균 교수가 말하는 ‘코로나 지능’시대
<KJtimes>는‘코로나 19 이후의 삶’이라는 특별기획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일상에서 공감과 교훈의 메시지를 찾고자 한다. 특별기획 인터뷰 일곱 번째로 삼성맨이라면 누구나 거쳐 간다는 삼성그룹 인재양성의 산실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을 역임하는 등 삼성 내 요직을 두루 거친 신태균(61) 한국 뉴욕주립대학교 석좌교수를 만났다. 그는 현재 코스맥스(주) 경영고문, 한샘(주) 사외이사를 맡아 경영자문과 기업 리더 양성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편집자 주> [KJtimes TV=김상영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미 ‘접촉’이 아닌 ‘접속’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인간 사회의 단절은 피할 수 없는 방향으로 가속화하고 있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를 거대 공포 속에서 몰아가는 형국이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어떠한 상황 또는 대상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혐오하는 바야흐로 ‘포비아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신태균 교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등장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포비아를 선물로 주었다며 코로나 사태를 이 같이 진단했다. 그러면서 “코로나는 인간을 격리시키고, 고립

[단독]디노블, 허술한 회원 검증 논란…소개 받아보니 사기 전과녀
[kjtimes=견재수 기자] 결혼정보회사 ‘디노블(대표이사 오유진)’이 허술한 회원검증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수백만원의 가입비를 냈지만 정작 소개받은 상대의 학력과 직장, 자산 규모 등은 사실과 달랐다. 심지어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당사자 스스로 사기 전과 때문에 실형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기까지 했다.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디노블’의 허술한 회원 관리 민낯이 여지없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피해 당사자는 제2, 제3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현재 법 절차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기업 임원으로 재직 중인 A씨는, 지난해 10월말 결혼정보업체 디노블에 가입했다. A씨는 “철저한 신원인증을 진행하고 신뢰 있는 만남을 주선한다는 홍보 문구를 보고 디노블에 가입했다”면서 “언론사에서 받은 무슨 상장도 많아 믿을 수 있겠다 싶어 가입비 500만원에 별도의 추가 비용까지 냈다”고 밝혔다. 이어 “디노블은 저에게 최종학력과 가족사항, 결혼 유무 등 개인정보 관련 서류를 확인해도 괜찮겠냐며 동의서를 요구했고, 전 당연히 필요한 절차라 생각하고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그로부터 3~4일 정도 지난 시점에 A씨는 디노블 직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A



[증권사 관심종목]‘롯데하이마트·한화솔루션·넷마블’…“기대감 높인다”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하이마트[071840]와 한화솔루션[009830], 넷마블[251270] 등에 대해 한화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KB증권 등 증권사가 각각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배경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3일 한화투자증권은 롯데하이마트에 대한 목표주가 3만8000원과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대형가전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비용효율화 지속으로 이 회사 3분기 영업환경이 긍정적인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환경의 경우 예상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효율적인 비용 통제를 기대하고 있고 2분기 고정비 및 광고선전비 감소 효과로 수익성 개선을 이루어낼 수 있었는데 이런 추이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한화솔루션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5만1000원으로 59%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으로는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하반기 화학과 태양광 부문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글로벌 그린 산업 투자 확대로 안정적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NH투자증권은 한화솔루션의 경우 태양광과 수소 등 재생에너지 밸류체인을 확대하는 등 그린(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