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는 만큼 여행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스타일과 더불어 실용적인 수납공간으로 기능성까지 갖춘 백팩이 제격이다. 실용성과 편의성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따라 대표적인 여행가방으로 손꼽히던 캐리어 보다 간편하고 활용도 높은 백팩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드라마나 공항 패션 속 연예인들의 백팩 착용으로 여행뿐 아니라 출퇴근 등의 일상에서도 백팩 패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장점 외에도 캐리어에 버금가는 실용적인 수납공간, IT 기능이 접목된 스마트 백팩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백팩의 진화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기에 충분하다. 마운티아, 다양한 수납으로 활용도 높인 ‘트레블 백팩’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는 여행용 캐리어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특징인 ‘트레블 백팩’을 출시했다. 캐리어의 수납성과 백팩의 간편함을 접목시켜 편의성을 높였으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1박 2일 출장 시에도 활용하기 좋다. 수납한 짐의 양에 따라 측면의 밴드를 줄이거나
[KJtimes=김봄내 기자]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무더운 여름철, 피지와 수분을 한 번에 잡아주고 피부 온도까지 낮춰주는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크림’ 대용량 한정판을 출시한다. 여름에는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상승하면서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어 피부가 번들거리는 것은 물론 모공이 늘어나기 쉽다. 또한 강렬히 내리쬐는 햇빛에 피부가 자극 받고 예민해진다. 무더운 여름철, 급격하게 떨어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피부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낮춰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키엘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 은 멘톨 유도체의 상쾌하고 시원한 쿨링 효과로 피부 온도를 2도* 낮춰줘 여름철 더위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수분 크림이다. 빙하 당단백질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줘 촉촉하게 유지해주며 키엘만의 보습 컨디셔너 성분이 피부 표면의 피지와 결합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산뜻하게 케어해준다. 또한 기존 제품 보다 2.5배 커진 사이즈를 약 23% 절약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키엘은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대용량 제품 구매 시
[KJtimes=김봄내 기자]‘정용진표 집밥’으로 불리는 가정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가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이마트에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피코크 매출은 6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80억원보다 37.5% 증가했다. 2015년 전체 매출 신장률(69.3%)과 비교하면 성장세는 줄었으나, 여전히 40% 가까운 매출 증가율을 보이며 순항 중이다. 특히 올해 1~4월 이마트 전체 매출 신장률(공시기준)이 5.2%인 점을 감안하면, 피코크의 매출 증가폭은 놀라운 수준이다. 피코크는 출시 첫해인 2013년 3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2014년 750억원, 2015년 1천270억원 어치를 팔았다. 올해 매출 목표는 1천500억원이지만 현재 수준의 30%대 매출 신장세를 유지하면 계획을 초과 달성해 1천65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를 달성하면 3년 만에 5배 가까이 성장하는 셈이다. 피코크 브랜드로 판매 중인 제품의 종류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출시 첫해인 2013년 피코크 상품은 250종이었는데 2014년엔 400종으로 늘었고, 지난해엔 600종이 됐다. 지난 5월까지 출시된 제품은 약 800종으로. 이마트는 연말
[KJtimes=김봄내 기자]빙그레가 '투게더'의 1인용 프리미엄 신제품 시그니처 싱글컵을 3일 출시했다. 빙그레 투게더 시그니처는 프리미엄 제품에 사용되는 100% 국내산 3배 농축우유를 사용해 더욱 진하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고 디저트 타입에 맞게 쉽게 녹지 않는다. 투게더 시그니처의 용량은 110ml로 오리지널(900ml)의 약 8분의1 수준이라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번에 출시한 더블샷 바닐라뿐 아니라 씨솔트카라멜, 그린티라떼 등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던 고급 재료를 사용해 추가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1974년 출시된 빙그레 투게더는 국내 최초 100% 생우유를 원료로 만든 정통 아이스크림으로 연간 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빅 브랜드로 성장했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 개수는 약 2억2000만개에 달한다. 약 40년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아이스크림으로 사랑 받아 온 빙그레 투게더는 최근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 디저트 문화의 확산에 주목해 소용량, 프리미엄 제품인 투게더 시그니처를 내놓고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투게더는 국내 고급 아이스크림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게 한 대표 아이스크림”이라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으로 한바탕 곤혹을 치른 뒤 ‘원 롯데’의 리더로 입지를 굳히기 무섭게 그룹 계열사들의 악재가 겹겹이 터져 나오고 있는 까닭이다. 경영권 분쟁 이후 롯데를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동빈의 롯데’를 인정받으려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은 그의 경영능력이다. 하지만 최근 악재들은 암운을 드리우며 신 회장의 발목을 잡는 형국이다. 3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를 둘러싼 우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신 회장이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경영권 분쟁에서 승기를 잡은 후 그룹을 추스르고 있는 가운데 주력 계열사 곳곳에서 폭탄의 뇌관에 불이 붙고 있어서다. 신 회장으로선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실추된 ‘일본기업’ 이미지를 벗어내며 각종 사업의 도약을 통해 성공의 리더십과 완전한 경영능력을 보여줘야 하는 중요한 때다. 하지만 롯데홈쇼핑이 업계 초유의 장기 영업정지를 당하며 추락의 기로에 서 있다. 게다가 가습기살균제 사건의 연장선에서 사정당국의 서슬 퍼런 칼이 롯데마트와 최고경영자 일부를 정조준하고 있다. 호텔롯데 상장이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임윤선 위원은 3일 비대위원을 맡게 된 이유로 "지금의 새누리당이 꼴 보기 싫어서 그랬다"고 밝혔다. 변호사이자 방송인인 그는 새누리당을 "아주 매력 없는 이성"에 비유하며 "현재 능력도 없고, 미래 비전도 안보이고, 성격도 나쁜 어디에도 쓸모없는 남자"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보수란 현재에 대한 긍정, 미래에 대한 희망을 지키고자 애써야 하는데, 보수당을 자처하는 새누리당은 '내가 뉘 집 아들인지 아느냐'고 외치며 과거의 영광에만 매달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공무원시험 준비생(공시생)이 덮치는 불의의 사고로 숨진 전남 곡성군 공무원 양 모(38) 주무관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들의 자살 여파로 숨진 공무원 유가족에게 사과하기 위해 자살한 공시생의 가족도 빈소를 찾아 사과의 뜻을 전했다. 2일 전남 곡성군에 따르면 빈소가 마련된 전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아파트에 20층에서 뛰어내렸다가 양 주무관을 덮쳐 숨지기 한 공시생의 아버지와 친형이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만났다. 이들은 빈소 옆 가족 공간에서 양 주무관의 가족을 만나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주무관의 유족은 "공시생의 가족도 어렵게 사는 것으로 안다"며 "그들도 가족을 잃은 슬픔이 얼마나 크겠느냐, 보상은 바라지도 않고 진심 어린 사과를 받으면 그걸로 됐다"고 말했다고 곡성군 관계자는 전했다. 빈소에는 이틀째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정례조례·직원교육 등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에는 국무총리, 행정자치부 장관 등이 보낸 조화와 전남도지사와 국회의원이 보낸 조기가 양 주무관의 빈자리를 채
[KJtimes=김봄내 기자]식음료업계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지난해 트렌드 코리아에서 선정한 소비 트렌드 중 하나인 '감각의 향연' 오감만족의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다. 맛은 기본이고 씹는 즐거움과 소리, 향기, 독특한 패키지로 시각적으로도 소비자를 공략하는 제품이 늘고 있다. 식품을 섭취 과정에서 먹는 것 그 이상의 다양한 만족감과 재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씹는 즐거움에 아삭아삭 ‘소리’를 더했다!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주스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과일 속껍질이 그대로 담아 입안 가득 과일의 식감을 살린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을 선보였다.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은 진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일 속껍질 펄프를 넣어 과일 본연의 식감과 풍부한 맛을 가득 담아냈다. 또한 과일 속껍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과일의 생생함을 입안 가득히 느낄 수 있어 ‘마시지 않고 씹어먹는 주스’의 트렌드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맛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음료 속에 담긴 과일 속껍질은 섬유질이 풍부해 과일 자체의 영양분까지 섭취할 수 있다. 달콤 쌉싸름한 맛의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자몽’과 비타민 C가 함유된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오렌지 100’ 두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저출산,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으로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하는 부모들은 증가하는 반면, 잇따라 발생된 식품 안전 사고로 먹거리에 대한 불안과 불신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식∙음료업계에서는 부모들이 믿고 건강하게 먹일 수 있도록 제품 품질, 패키지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VIB 식품’을 선보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VIB란 Very Important Baby(매우 소중한 어린이)의 약자로 내 아이를 위해서는 소비를 아끼지 않고 좋은 것만 챙겨주려는 소비층의 자녀를 지칭하는 신조어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제품의 맛이 최우선 되었다면, 최근에는 신뢰하고 먹일 수 있는 안정성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 같다. 이에 제품의 품질, 영양적인 측면 등을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아이를 위한 영양소가 담긴 식사대용 제품 인기 부모와 아이들 모두 직장에서의 업무, 학업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낸다. 아이들의 식사를 매번 정성스럽게 챙겨주는 것이 물론 좋지만, 항상 그럴 수는 없다. 이때 밥 대신 영양소가 풍부한 식사대용 제품을 이용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켈
[KJtimes=김봄내 기자]대작 의혹을 받는 가수 겸 화가 조영남(71) 씨가 3일 오전 8시 검찰에 출두했다. 지난달 16일 대작 논란이 불거진 이후 19일 만이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이날 조 씨를 사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조 씨는 "(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지, 정통 미술을 한 사람도 아닌데 어쩌다가 이런 물의를 빚게 돼 정말 죄송스럽기 짝이 없다"며 "검찰 조사를 성실하게 잘 받고 그때 와서 다시 얘기하겠다"고 밝힌 뒤 검찰 청사로 들어갔다. 조 씨는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장모(45) 씨 등을 통해 대작 화가인 송모(61) 씨에 화투 그림을 그리게 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대작 그림을 갤러리와 개인에게 고가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조씨가 판매한 대작 그림이 30점가량이고 이를 산 구매자들의 피해액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송씨가 2010년부터 최근까지 200여 점을 조 씨에게 그려준 것으로 보고 이 가운데 대작으로 볼 수 있는 그림이 몇 점이나 판매됐는지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해 왔다.
[KJtimes=이지훈 기자] '한명회' 역할로 유명한 배우 정진(본명 정수황)씨가 2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정진 씨가 암 투병을 하다 이날 별세했다고 전했다. 연극배우 출신인 정진 씨는 1979년 TBC 공채로 뽑힌 뒤 '제1공화국' '임진왜란' '한명회' '설중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강한 연기를 펼쳤다. 빈소는 현대 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16일, 인기 프로그램 ‘오늘 뭐 먹지’에 소개된 삿포로맥주의 ‘스노우헤드’ 만드는 법의 실제 성공기가 SNS를 통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쿡방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오늘 뭐 먹지’는 성시경과 신동엽이 소개해주는 요리 전문방송으로 방송 후 시청자들의 실제 체험기가 많이 올라오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첫 해외출장지로 일본 삿포로를 방문하여 삿포로의 공장에서 전수받은 ‘스노우헤드’ 만드는 법이 방송 됐다. 유리컵에 캔맥주를 따랐을 때 봉긋 솟아 올라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은 스노우헤드의 모습은 맥주 매니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맥주의 거품은 맥주와 공기의 접촉을 차단시켜 맥주 본연의 맛을 오랫동안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삿포로맥주만의 공정으로 만들어진 탄력있고, 크리미한 거품의 스노우헤드는 완벽히 공기와 맥주를 차단시켜 오랫동안 맛을 유지 시켜준다. 봉긋 솟아오른 스노우헤드는 보는 즐거움과 변하지 않는 맛에 두 번 놀라게 되어 더욱 매력적이다. 방송 후 SNS에는 소개된 방법으로 성공했다는 인증 샷과 만드는 과정 등이 속속 게시되고 있다. 또한, 꼭 삿포로맥주 전용잔이 아니더라도
[KJtimes=김봄내 기자]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대표 정선희)이 최근 메뉴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아포카토설빙’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올 여름 인기메뉴로 급부상했다고 밝혔다. 설빙의 ‘카라멜커피설빙’을 리뉴얼한 ‘아포카토설빙’은 지난 5월 첫 주 출시한 이 후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다가 이번 주를 기점으로 4.5%의 급격한 매출상승을 나타내며 단숨에 인기메뉴에 등극했다. 이는 별도의 신메뉴 프로모션이나 마케팅을 펼치지 않은 상황에서 나타난 결과로 고객들의 자체적인 입소문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일정 판매량을 나타내는 기존메뉴를 업그레이드를 하는 의미로 리뉴얼을 실시해 ‘아포카토설빙’과 ‘초코브라우니설빙’을 출시했다”며 “커피나 초콜릿을 선호하는 마니아층의 호응을 기대하였으나 2030 여성소비자를 중심으로 넓은 고객층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포카토설빙’은 설빙 특유의 베이스에 달콤한 카라멜아이스크림을 올리고 통아몬드와 글래놀라 토핑을 더해 마지막에 진한 에스프레소를 부어서 즐기는 메뉴이다. 이와 함께 기존 리얼초코설빙을 리뉴얼한 ‘초코브라우니설빙’은 바삭한 초코쿠키와 쫀득한 브라우니를 올려 달콤한 초콜릿의
[KJtimes=김봄내 기자]㈜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에서 전개하는 키즈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키즈가 여름철 물놀이 시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키즈 전용 래시가드 10종을 출시했다. 블랙야크 키즈 래시가드는 신축성이 뛰어난 폴리스 스판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입고 활동하기에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또,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포함돼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 걱정도 덜 수 있다. 스타일과 물량도 대폭 확대됐다. 상의는 물론, 다양한 길이의 하의, 래시가드 세트, 트러거팬츠, 후드 집업 등의 기존보다 다양해진 스타일과 함께 물량을 30%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제품인 ‘BK이파래시가드세트’는 상의, 하의, 수영모가 구성된 세트제품으로 완벽한 래시가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시원한 컬러감과 기하학적인 삼각 패턴, 야크 모티브 프린트로 블랙야크 키즈만의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은 99,000원. 긴 기장의 ‘BK레오래시가드#1’, 7부 팬츠의 ‘BK레오래시가드#2’와 함께 코디할 수 있는 ‘BK레오래시가드’는 아이들의 취향과 활동성에 따라 바지 기장을 다르게 구매해 입을 수 있다. 세 제품 모두 49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네슬레코리아는 배우 서강준을 ‘네스카페 크레마’의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오늘(2일)부터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네스카페 크레마의 새 광고는 ‘인생은 이탈리안 크레마처럼’이라는 카피와 분위기 있는 이탈리아 배경이 어우러져 네스카페 크레마만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각각 밀라노와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인텐소 아메리카노’와 신제품 ‘카페라떼’ 2편으로 제작돼 서로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 제품인 ‘네스카페 크레마’는 에스프레소 기계에서 갓 뽑은 듯 신선한 크레마에서 느껴지는 차별화된 맛과 향이 특징이다. 이번에 전제품 리뉴얼을 통해 △아메리카노 로마 △스위트 아메리카노 피렌체 △인텐소 아메리카노 밀라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나폴리 △카페라떼 베네치아 등 각 제품마다 이탈리아 도시와 연계한 스토리를 부여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극대화 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네스카페 크레마의 새 모델로 발탁된 배우 서강준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서강준의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가 이탈리아 컨셉으로 리뉴얼한 제품 이미지와 잘 부합해 광고모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