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세계적인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작년 국내 첫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의 기능과 디자인을 한층 강화하여, 오는 6월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 스피커’는 프링글스 캔 안의 감자칩을 다 먹고 난 후 원통형 캔 입구에 끼울 수 있도록 제작되어, 음악의 재미를 배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프링글스 통에 끼웠을 때 베이스 울림이 증폭되는 우퍼 효과를 느낄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 힙합 컨셉의 팝아트 그래픽이 적용된 총 3종의 디자인을 통해 감각적인 비주얼을 구현해 냈으며, 다른 스피커와 연결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강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 대비 풍성한 음향을 자랑해, 음악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훌륭한 파티현장으로 만들어준다. 프링글스 마케팅 담당자는 “작년 한정 출시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수많은 문의를 받는 등 파티 스피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며, “더욱 강화된 품질과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파티 스피커와 함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1일 보급형 스마트폰 'LG스타일러스2 플러스'를 해외 시장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펜(Pen) 타입 대화면을 제공한 '스타일러스2'의 후속 모델이다. 전작처럼 정교한 필기감을 구현하는 펜을 내장하고 5.7인치 대화면을 유지했다. 멀티미디어 성능은 전작보다 대폭 강화했다. 스타일러스2 플러스는 풀HD 디스플레이, 옥타코어 프로세서, 1천600만화소 후면 카메라, 전면 카메라 플래시 등을 탑재해 스타일러스2보다 화질, 속도, 카메라 등을 모두 업그레이드 했다. 3천mAh 탈착식 배터리, 3GB 램(RAM), 32GB 저장 용량, 마이크로 SD카드 지원 등 프리미엄급 성능을 자랑한다. 다만, 메모리, 카메라 등의 성능은 출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펜을 뽑으면 자동으로 메뉴가 뜨는 '펜 팝',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바로 메모가 가능한 '바로 메모', 펜이 스마트폰과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펜 지킴이' 등은 특별한 사용자 경험(UX)이다. 색상은 티탄, 브라운, 골드 등 세 종류다. 제품 측면에 '메탈릭 크롬 라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LG전자는 이날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새 스마트밴드 '기어핏2'를 오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할 전망이다. 1일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미디어 행사 초대장을 배포했다. 업계는 삼성이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폰 대신 스마트밴드를 공개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그동안 삼성은 이달 중 새 스마트밴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왔다. 기어핏2는 삼성이 전작 기어핏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스마트밴드로, 심박 수 측정 등 건강관리가 주된 용도다. 제품 주요 사양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갤럭시S7이나 기어S2 등 삼성의 다른 스마트 기기와 호완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폰아레나는 기어핏2가 삼성 독자 운영체제(OS)인 타이젠을 탑재하고, 위치정보추적시스템(GPS), 듀얼코어 프로세서, 512MB 램(RAM), 방수·방진 기능을 장착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곡선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색상의 고무밴드 등은 기어핏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은 200달러(약 23만원)를 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KJtimes=김봄내 기자]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사고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명이 숨졌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께 남양주시 진접선 지하철 공사현장이 붕괴해 근로자 4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 또 한때 매몰됐다가 구조된 근로자 등 부상자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3명이 중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 4곳으로 나뉘어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현장은 금곡리 주곡2교 부근으로, 당시 근로자 17명이 작업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쾅'하는 폭발음이 들린 것으로 알려졌다. 용접 작업 중 산소통의 산소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작업자들은 지하 15m 아래에 고립됐다가 변을 당했다. 사망자 1명은 폭발이 일어나자마자 현장 바깥으로 튕겨져 나왔으며, 나머지 사망자 3명은 매몰됐다가 숨진 채 인양됐다. 작업 중 화약류는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현장에는 구조차량 등 소방 장비 19대와 구조대원 등 인력 55명이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2차 사고 우려는 없으며, 인명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
[KJtimes=김봄내 기자]“케냐는 우수 기업환경을 토대로 5% 후반대의 높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20개가 넘는 한국 기업이 케냐에 진출해 있는데 투자 보장, 이중과세 방지 협정이 발효되면 더 많은 활약이 있을 것이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장의 일성이다. 박 회장은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켐핀스키 호텔에서 열린 ‘한·케냐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1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날 포럼은 코트라(KOTRA), 케냐상공회의소(KNCCI)와 공동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과 케냐를 대표하는 경제인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박근혜 대통령과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이 참석, 양국 경제인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 기간 활동이 없었던 한·케냐 민간 경제협력위원회를 복원해 사절단파견, 인력 양성 등을 정례화하자. 케냐가 주도하고 있는 동아프리카경제공동체 6개국과 한국 기업 간에 채널을 만드는 새로운 시도도 고려해 봐야 한다. 양국 상의가 의견을 수렴해 나가자.” 박 회장은 ‘한·케냐 민간 경제협력위원회’ 재개와 동아프리카 경제공동체와 한국 기업 간 채널 신설을 제안했다. 이 같은
[KJtimes=김봄내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지하철 스크린도어 작업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시 산하기관 외주화를 전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31일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고 현장을 찾아 앞으로 시 산하기관 외주화를 실태조사하고 전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지하철 공사 안전 관련 업무 외주는 근본적으로 중단한다고 했다. 서울메트로는 8월부터 용역업체 대신 자회사를 세워 안전문 유지·보수를 맡기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박 시장은 이번 사건의 책임은 전적으로 서울메트로에 있음을 분명히 하고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서울시민에게 머리 숙여 사죄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번 사고는 우리 사회 청년들이 내몰리는 현실에 대한 고발로,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경영 효율을 이유로 얼마나 많은 청년 노동자들이 저임금 비정규직 악순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지, 그 실태를 우리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두려움이 앞선다고 토로했다. 박 시장은 "돈 보다 사람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고 우선하는 행정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제과는 힙합 가수 빈지노와 빼빼로를 소재로 협업(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스낵앨범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인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롯데제과와 빈지노는 포장 디자인부터 음원, 뮤직비디오,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한다. 빼빼로 포장은 음악 기기의 이퀄라이저를 형상화한 것으로, 빈지노를 포함한 세 명으로 구성된 'IAB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했다. '라이프 인 컬러'(Life in color)란 제목으로 제작된 음원은 지난 20일 공개돼 엠넷, 벅스뮤직 등에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빈지노는 뮤직비디오와 TV 광고에도 출연했다. 이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빼빼로 포장의 QR코드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빈지노와 협업해 만든 빼빼로 출시를 기념해 빈지노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한화건설이 오는 6월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지구 관광휴양상업 3단지 C4-2ㆍ3블록에 ‘여수 웅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5개 동 규모로 총 1969가구의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75㎡ 487가구, 84㎡ 855가구, 100㎡ 384가구, 110㎡ 52가구, 130~134㎡ 3가구(펜트하우스)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8~65㎡에 38실, 84㎡ 150실로 일부 세대에 테라스가 적용된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은 여수의 신도심으로 떠오른 웅천지구에 4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지역 내 가장 높은 최고 29층으로 지어져 향후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천지구는 웅천동 일대 전체면적 280만㎡로 조성 중인 대규모 공공택지지구다. 여수시는 일대를 ‘동양의 시드니’로 건립하기 위해 주거와 상업ㆍ문화ㆍ공원ㆍ마리나 시설 등이 어우러진 해양레저도시로 개발하고 있다. 호텔과 종합병원, 휴양시설, 친수공간, 에듀파크, 이순신도서관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통팔달 교통망은 기본이다. KTX여수엑스포역, 여천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으며, 여수~순천간
[KJtimes=김봄내 기자]대우조선해양이 경영난을 타계하기 위해 일반 직원들의 급여를 삭감하고 하반기부터 한달간 무급휴가를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울 본사를 경남 거제의 옥포조선소로 옮기고, 조선 분야 자회사들의 매각까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금융권과 조선업계 등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지난해 채권단의 4조원대 지원이 결정될 당시 1조8천500억원 수준의 자구안을 제출한 것에 더해 최근에 1조5천억원가량의 추가 자구안을 건넸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이 구조조정 과정에서 추진하게 될 최종 자구안의 규모는 총 3조원을 웃돌 전망이다. 여기에는 임원뿐 아니라 생산·사무직 직원의 급여를 동종 업계 추세에 맞춰 10∼20% 삭감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이 임금 동결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임금 삭감을 내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우조선은 또 하반기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달간의 무급휴가를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대우조선은 자구안에 2019년까지 인력 2천300여명을 추가로 감축해 전체 인원을 1만명 수준으로 줄이기로 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계획을 담은 것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KCC는 옥외광고용 필름 제품인 'KCC 그래픽 필름'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래픽 필름은 필름표면에 광고물을 실사 인쇄한 뒤 건물, 차량, 유리창, 조명 등에 붙여 옥외광고 소재로 사용하는 점착 시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다양한 잉크, 출력기와 호환성이 좋아 어떠한 조건에서도 고품질의 인쇄물을 얻을 수 있다고 KCC는 설명했다. 또 자체 보유한 PVC 원단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 색상이 변질되거나 필름이 수축할 우려가 적다고 강조했다. 옥외광고용 필름은 눈, 비, 바람, 먼지 등 외부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에 필름 자체에 어떤 잉크라도 인쇄를 오래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KCC는 극한 환경에서 시공 평가 결과 탈색, 점착성, 수축률에 대한 우수성을 확인했다. KCC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과 시공 능력, 탄탄한 영업망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필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카드가 BNK금융그룹과 제휴해 BNK의 모바일은행인 썸뱅크 금융서비스와 롯데카드의 신용카드 혜택을 한 장에 담은 ‘롯데 썸뱅크(SUM Bank) 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 썸뱅크 카드는 포인트 적립서비스로 사용처에 따라 카드 사용액의 2~5%를 롯데카드 포인트(L.POINT)로 적립해준다. 온라인·모바일 및 이동통신 자동이체 사용액의 5%를, L.POINT 제휴사는 3%, 음식점 업종은 2%를 L.POINT로 쌓아준다. 전월 카드 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해당 실적의 5%까지 적립된다. 롯데 썸뱅크 카드는 은행 방문 없이 모바일은행 썸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비대면 계좌개설이 가능하고 당일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카드 및 실물카드를 동시에 발급 받거나 실물카드만 받을 수도 있다. 카드 연회비는 국내 전용카드 2000원, 해외겸용(마스터) 3000원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은행 썸뱅크의 편리한 금융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썸뱅크 계좌 개설시 입출금이 자유로운 ‘SUM 모바일통장’과 함께 L.POINT를 현금처럼 적금으로 불입해 이자도 쌓아주는 ‘SUM 포인트적금’도 동시에 개설된다. 또 이
[KJtimes=김봄내 기자]해태제과는 영양간식과 안주로 사랑받는 콘치즈를 만두로 구현한 ‘콘치즈톡톡’을 출시했다. 콘치즈톡톡은 달콤하고 고소한 콘치즈의 맛과 보관과 조리가 쉬운 냉동만두의 장점을 결합했다. 집에서 콘치즈를 먹으려면 오븐이나 철판이 필요하지만 콘치즈톡톡은 후라이팬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만 조리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간편하다. 스위트콘과 치즈가 만두의 절반가량 꽉 차있고, 양파와 당근 등 국내산 생야채가 들어가 있어 평소 야채를 먹지 않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만점이다. 이탈리아 전통 만두인 라비올리의 납작한 모양을 본떠 만들어 굽기 편한 것은 물론 한입에 먹기도 좋다. 특히, 노란 만두피로 노릇한 콘치즈를 시각화함은 물론이고 항산화, 면역력 증가 등의 효능을 지닌 인도산 강황을 갈아 넣어 영양까지 챙겼다. 입자가 가장고운 1등급 밀가루에 국산 찹쌀가루와 오곡분말을 추가해 만두피가 더욱 쫄깃하고 구웠을 때도 바삭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색다른 고향만두 출시로 만두제품의 라인업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종류로 확대되고 있는 냉동식품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알리안츠생명은 인터넷 보험브랜드 ‘올라잇’ 전용 상품인 ‘올라잇 어린이보험’(무배당)을 6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올라잇 어린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골절, 입원, 수술, 상해, 교통사고는 물론 암을 포함한 중대질병과 영구치 상실, 장기이식수술 등을 보장한다. 어린이 관련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유괴, 납치, 폭행, 강도 등으로 인한 피해도 보장하며, 범죄 관련 피해를 입은 경우 위로금 또는 치료비를 지급한다. 암, 말기신부전증, 중대 화상 및 부식 진단을 받거나 재해로 인한 신체 장해지급률을 더해 50% 이상 장해상태가 되면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임신 중 가입한다면 의무부가 특약인 ‘주산기입원보장’ 특약을 통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출산 이후에는 계약일을 자녀의 출생일로 변경하고 이전에 납입한 보험료를 출생 이후 보험료로 처리한다. 가입 연령은 태아부터 14세까지이며, 보장 기간은 27세까지다. 주계약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5세 어린이를 피보험자로 월납, 순수보장형, 전기납 가입 기준 월 보험료는 남자 8700원, 여자 6900원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IBK기업은행은 국제학생증 발급업체 ICIS(International Sutdent Identity Card)와 업무제휴를 맺고 '올라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와 '올라 IYTC 국제청소년증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국제학생증카드와 국제청소년증카드를 발급받은 이용자는 항공권 구입과 세계 각국 박물관 입장, 대중교통을 학생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올라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는 만 14세 이상 학생, 올라 IYTC 국제청소년증 체크카드는 만 30세 미만 일반인이 발급 대상이다. 두 카드 모두 연회비는 없고, 해외 자동화기기(ATM)에서 출금수수료 없이 기업은행 예금을 현지통화로 인출할 수 있다. 또 해외 이용금액의 1% 캐시백과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환전·송금 시 주요통화 60% 환율우대 등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에서 토익시험을 결제할 때도 이용할 수 있고, 온라인 서적 구입과 커피전문점 이용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발급은 ISIC 홈페이지에서 카드 신청을 한 후 전국 기업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체크카드 결제계좌에 예치한 예금을 출금수수료 없이 해외 ATM에서 현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무게는 1g, 크기는 2cm에 불과하면서 용량은 512기가바이트(GB)에 달하는 세계 최소·최경량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3세대(48단) 256Gb V낸드 칩 16개와 고성능 컨트롤러, 20나노 4Gb LPDDR4 D램 등 18개의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에 탑재했다. 크기는 가로 2cm, 세로 1.6cm, 두께 1.5mm로 백 원짜리 동전보다 작고, 2.5인치 HDD의 100분의 1 부피에 불과하다. 크기가 작아 슬림PC를 디자인하기 용이하도록 했다. 연속 읽기속도는 기존 SSD보다 3배 빠른 1500MB/s이며, 고속 쓰기(Turbo Write) 기술을 적용해 쓰기속도도 900MB/s를 구현했다. 고해상도 Full HD급 영화 1편(5GB)을 약 3초에 전송하고, 약 6초에 저장할 수 있는 속도다. 임의 읽기·쓰기속도도 기존 SSD보다 1.5배 이상 높여 소비자들이 멀티태스킹 작업을 더욱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013년 울트라 노트북용 M.2 NVMe SSD(모델명: XP941) 라인업을 출시한지 3년 만에 면적을 5분의 1로 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