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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12 서울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참가

 

[kjtimes=견재수기자] 쌍용자동차가 서울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에 SUV 차량 및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전시하고 레저 활성화 마케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30일(오늘)부터 9일 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쌍용차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을 적용한 ‘렉스턴 W’, ‘코란도 C’와 ‘코란도스포츠’ 등 SUV 모델들을 전시하고 레저 애호가들에게 다채로운 아웃도어 생활을 제안했다.

 

‘건강을 생각하는 가족여행’을 주제로 꾸며진 ‘렉스턴 W’는 초대형 루프 카고와 자전거 트레일러를 장착해 장거리 가족여행은 물론 자전거 트레킹이 가능하도록 했다. ‘코란도 C’는 ‘젊음의 일상탈출’이라는 주제에 맞게 젊은 감각의 컴팩트 루프 카고와 트레일러를 장착해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코란도스포츠’는 넓은 데크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오토캠핑용 텐트와 스타일리쉬 루프 카고를 적용해 전시하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19일 열린 ‘Summer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Summer Off-road Driving School)’을 통해 공식 프로모션 브랜드 ‘Ssangyong Adventure : exciting RPM’을 공식 런칭하고 계절별 아웃도어 이벤트를 정례 개최하는 등 전략적 아웃도어 마케팅의 시작을 선언한 바 있다.

 

특히, ‘코란도스포츠’는 지난 1월 ‘주말의 레퍼토리를 바꿔 주는 레크리에이션 머신(Recreation Machine)’을 슬로건으로 출시했으며, 국내 최초의 LUV(Leisure Utility Vehicle)로서 레저 인구의 폭발적 증가와 그에 따른 레저 산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 7월까지 국내에서만 1만 3천 대 이상을 판매하며 쌍용자동차의 판매를 견인하고 있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

[단독]국세청, ‘공군 여중사 성폭력 사망 사건’…유사 사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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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금감원 철퇴로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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