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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백반위크’ 통해 골목 밥집 온라인 정보 구축 확대 도움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진행된 네이버 백반위크가 활발한 사용자 참여를 바탕으로, 동네 숨은 밥집의 온라인 DB 구축과 활성화에 기여했다.

 

네이버 백반위크는 동네 숨은 밥집을 발굴하고, 온라인 DB 구축을 돕는 캠페인 활동으로, 올해 4회째 진행됐다. 네이버는 지난 101일부터 1013일까지 2주간 강릉에서 오프라인 백반위크를 진행했으며, 이 일환으로 한달 반 동안 네이버 ‘MY 플레이스를 통해 백반위크 참여 밥집 리스트를 저장하는 온라인 이벤트와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밥집에서 식사 후 영수증 인증 리뷰를 남기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백반위크의 온라인 이벤트는 동네의 숨은 밥집을 발굴하고, 아직 정보가 없거나 리뷰가 쌓이지 않은 밥집에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네이버에 따르면, 백반위크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총 1만여건의 참여가 이뤄졌으며, 604개의 밥집에 리뷰가 달렸다. 특히 이 중 34%의 밥집은 백반위크 이벤트 이전에는 리뷰가 한건도 없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정보가 쌓인 곳이다.

 

네이버는 이번 백반위크를 통해 참여 밥집의 매출이 평균 20%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온라인 백반위크 이벤트 1회의 참여당 쌀 100g으로 계산해, 1000kg의 쌀을 해피빈을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교통 패러다임’ 전환] ‘일상 교통의 혁명’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
[KJtimes=김승훈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교통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고 있다. 코로나 감염 우려로 비대면 일상이 지속되면서 개인교통 수단이 급속하게 팽창하고 있는데 반해 밀접촉 우려가 높은 대중교통이나 공유차량 서비스 분야는 크게 위축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코로나 이후 대중교통은 사향화 되고 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기퀵보드나 전기자전거 등 1인용 운송 수단인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는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미래형 이동 수단으로 각광을 받았는데 코로나를 계기로 대세 교통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근거리 출퇴근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공유 전기퀵보드 등의 이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한국교통안전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이 2016년 6만대 수준에서 연평균 20%이상 고속 성장, 오는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20~3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해당 보고서가 코로나 사태 이전 연구결과라는 점에 비춰 볼 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공유 시장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 모


[호텔현장] 롯데호텔 블라디보스토크, ‘우수 기업’으로 선정 外
[KJtimes=유병철 기자] 지난 5월 20일 롯데호텔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연방의 ‘기업의 날’을 맞아 선정한 우수 기업에 블라디보스토크 내 외국계 기업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매년 러시아 경제와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들을 선정한다. 롯데호텔 블라디보스토크는 차별화된 시설과 한국적 서비스로 러시아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기업의 날로 지정된 5월 26일 주간에는 각지에서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기업인들의 축사, 올해 기업의 상 수여, 중소기업 육성 활성화 세미나 및 자선 행사 등이 열리지만 올해는 COVID-19로 인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다. 뜻깊은 수상을 한 롯데호텔 블라디보스토크는 2018년 4월, 롯데호텔이 블라디보스토크 현대호텔을 인수하여 약 3개월간의 리브랜딩 작업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객실 153실, 레스토랑 2개, 연회장 4개,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를 도보로 1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한편, 롯데호텔 블라디보스토크는 지난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