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의원, 서울 마포구갑 예비후보 등록

20대 국회 'KT아현지사 화재' 때 110여만명 소비자에 피해보상 이끌어내기도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마포구갑·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14일 마포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총선 마포구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성 시대를 대표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마포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마포를 위해 마포구갑에 출마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노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확실한 일꾼, 달라진 마포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더 큰 마포, 더 큰 도약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해 마포갑 유권자들의 표심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북의 강남으로 탈바꿈되는 마포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마포를 잘 아는 준비된 일꾼,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요구 된다, “누구나 젊게 사는 마포 청춘시대, 전성시대를 열기 위해 국회의 일꾼으로 도전해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7년 연속 수상, 여성유권자연맹이 수여하는 참 괜찮은 의원상 대상’, ‘소상공인연합회 초정대상’, ‘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수상 등 국회의원 본분인 입법 및 정책개발 분야에서 대내외의 인정을 받았다.
 
특히, 노웅래 의원은 제21대 국회 후반기에 쟁점이 많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일하는 상임위, 확 달리진 상임위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각종 법률안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3법을 처리하는 등 다양한 입법성과를 일궈냈다.
 
또한,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에 914억 원 규모의 K-POP 한류복합공연장 건립과 국내 최초최대 규모인 공덕동 청년창업혁신타운 조성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KT아현국사 화재에 따른 12000명 소상공인을 비롯한 110여만 명 이용자들에 대한 피해보상과 약관개정 등 제도개선까지 이끌어내 민생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을 들어왔다.


 









네파, 전지현의 판타지한 모션 담은 ‘비타 프리모션’ 광고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SS시즌을 맞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숨겨 두었던 끼를 모두 발산하듯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 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 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