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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맞아 “고마워, 물” 온라인 캠페인

[KJtimes=김봄내 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322)’을 맞아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함께 물에 대한 고마움을 댓글로 표현하는 '땡큐워터(Thank You, Water)’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물이 있어야 가능한 활동과 생활 등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댓글로 공유함으로써 삶과 생명의 필수 요소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땡큐워터캠페인을 기획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비맥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세계 물의 날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물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이유와 함께 26일까지 남기면 된다.

 

 

참신하고 진심이 담긴 댓글을 작성한 5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 1인당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국내 물 부족 지역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리에게 필수불가결한 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물의 고마움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맥주의 핵심 원료인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환경재단과 함께 체험형 물교육 프로그램 미래 물 지킴이 수호천사,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22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에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UN이 제정, 선포한 날이다.

 

 









코로나19 확산 속 외식 프랜차이즈 상생 릴레이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코로나19가 국내에 발생한 지 60일이 넘어가는 가운데,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들의 적극적인 가맹 지원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외식경기 침체 속, 본사 역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내린 결단이라는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업계에 상생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가맹점주와 고통을 분담하는 ‘착한 프랜차이즈’는 약 66곳으로, 수혜 대상 가맹점만 7만곳에 이른다. 특히, 3월 둘째주에만 프랜차이즈 19곳이 동참하면서 확산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코로나 19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은 모두 제 각각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마음은 같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지난달 말 긴급회의를 통해 가맹점 지원을 위한 25억원 규모의 특별예산을 편성했다. 투썸은 이를 전 가맹점 대상 원재료 구매 금액 지원,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방역작업 및 위생물품 긴급 지원 등에 투입해 국내 커피전문점 대표 브랜드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코로나 19사태로 고충을 겪고 계실 전국의 투썸 점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