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 일회용마스크 2천만장 판다...장당 320원

[Ktimes=김봄내 기자]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오는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2천만장을 전국 18개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판매상품은 MB필터가 포함된 삼중 구조의 일회용 마스크로, 장당 가격은 320원이다. 구매개수는 1인당 1박스(50개입)로 제한된다.

 

매일 각 점포에 700~1천개 박스의 물량이 새로 입점한다고 트레이더스는 전했다.

 

트레이더스는 이른 무더위로 호흡이 어려운 KF마스크보다 일회용마스크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 것이라고 예상하고 대규모 물량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더스는 지난 1~5KF와 일회용을 합쳐 총 900만장의 마스크를 판매했다. 이를 고려할 때 2천만장은 트레이더스가 1년 가까이 판매할 수 있는 마스크 물량인 셈이다.

 

, 유치원과 초등학교 개학으로 소형 일회용마스크 수요가 커진 것을 고려해 소형도 대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트레이더스는 물량이 이달 내 모두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레이더스 관계자는 "기존에는 물량이 부족해 일회용 마스크가 점포당 하루 1만장 내외로 판매됐다"면서 "여름을 맞아 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 2월부터 납품업체를 물색했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스마트공장] 혁신·협력·전환…‘공유경제의 미래’를 보다
[KJtimes=김승훈 기자]스마트제조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공장인 스마트공장(Smart Factory,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ICT 기술로 통합한 첨단 지능형 공장)이 공유플랫폼을 통한 기업 간 협력과 상생이 성과를 내면서 공유경제의 한 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스마트공장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4월 코로나의 급속한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심각할 때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삼성전자와 함께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통해 마스크 제조업체에 신규설비 구축지원과 혁신 노하우를 전수해 생산량을 50%이상 증가시켜 마스크 대란을 해소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당시 마스크 등 생산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파견된 멘토들은 평균 25년 경력 생산설비 전문가로 구성돼 생산공정 개선, 효율화 및 기술지도 등으로 마스크 제조업체들이 추가 투자 없이도 생산량을 단기에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례로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마스크 제조업체인 E&W, 레스텍, 에버그린, 화진산업의 생산성은 대폭 향상돼 4개사 합계 일일 생산량이 기존 92만개에서 139만개로 51% 증가했다. 마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