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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온택트 뮤직 페스티벌 CBP D-1

[KJtimes=김봄내 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개최하는 온택트 뮤직 페스티벌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커넥트 2.0(Cass Blue Playground Connect 2.0; 이하 CBP)’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CBP는 카스의 여름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케이팝 대표그룹 엑소(EXO)의 세훈&찬열(EXO-SC)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케이팝 및 힙합 아티스트 총 9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의 개별 무대와 함께 오직 CBP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스페셜 콜라보 무대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지난 5DJ 겸 프로듀서 레이든(RAIDEN)과 엑소(EXO) 찬열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된 곡 유어스(Yours)’의 라이브 무대가 CBP에서 최초 공개된다. 곡의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 이하이(LeeHi)와 창모(CHANGMO)도 함께해 과거 어디서도 선보인 적 없는 네 아티스트의 생생한 라이브 무대를 CBP에서 만나볼 수 있다.

 

 

힙합 파트에서는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더 콰이엇(THE QUIETT), 팔로알토(PALOALTO), 딥플로우(DEEPFLOW) 84년생 동갑내기 래퍼 4명으로 구성된 그룹 덜모임(DULMOIM)’이 이번 CBP를 통해 대망의 첫 무대에 오른다. 또한 DJ로 변신해 일렉트로닉 음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HYO(소녀시대 효연)도 힙합 아티스트 루피(LOOPY)와 함께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이 밖에도 레드벨벳이 사이코(PSYCHO)’, ‘빨간 맛등 대표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카스의 여름 캠페인 모델인 EXO-SC는 최근 공개한 ‘10억뷰등의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올해도 카스를 사랑해주시는 젊은 소비자분들께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CBP를 준비했다카스는 앞으로도 젊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8월 처음 시작된 CBP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뮤직페스티벌로 자리잡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CBP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도 젊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온택트형식의 공연으로 개최된다. 본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카스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카스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행사 포스터 내의 QR코드로 접속 후 만 19세 인증을 거친 소비자에 한해서만 시청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못다 한 이야기①] 대구의료원 의사 정명희 ‘코로나와 전쟁’
정명희 대구의료원 소아청소년과장 [KJtimes]코로나19가 끝이 없어 참 우울하다. 거리를 나서니 꽃들이 눈을 환하게 한다. 자연은 변함없이 찾아와 가로수 잎에 흰 눈이 내린 것 같은 이팝꽃 축제를 열고 있다. 며칠 전, 확진자가 줄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번엔 카니발 코로나가 퍼지고 있다. 이태원 클럽에 다녀간 이들이 줄줄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하루하루 불안하기 그지없다. 지역에서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지도 100일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밤낮없이 선별 진료소를 운영해야만 하는 형편이다. 폭발적으로 나오는 코로나19 의심환자들로 선별 진료소에서 24시간 쉼 없이 당직하던 때엔 정말 힘들었다. 밤 당직을 끝내고 너무도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라 입원한 환자들을 급히 다른 곳으로 보내고 병동을 통째로 비워야만 했다. ‘어디로 가라고 내쫓느냐’고 단체로 항의하는 환자들을 설득하여 오래지 않아 다시 만날 수 있다며 다독였다. 코로나19 환자가 입원할 수 있도록 환풍구를 막고 칸막이를 설치하여 드나드는 출입 동선을 재정비하고 격리시설을 갖추느라 전 직원이 밤을 꼴딱 새워야 했다. 병동에서 강제로 퇴원해야만 했던 기존의 환자들


롯데지주, 코로나19 극복 위한 노사협력 선언식 가져
[KJtimes=김승훈 기자]롯데지주 노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롯데지주는 17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지주 사용자 대표 송용덕 부회장, 근로자 대표 김봉세 수석을 비롯한 노사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지주 노사협력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에서 롯데지주 노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경영환경에 공감하고, 상호협력에 대한 노사 공동의 뜻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서 회사는 임금제도와 근무체계를 개편하고 복지제도를 변화된 시대에 맞게 개선해 직원과의 상생을 도모하기로 했다. 직원은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2020년 임금을 동결하고 일부 복지제도의 한시적 중단에 동의하기로 했다. 더불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롯데지주 노사는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상호 신뢰기반을 조성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롯데지주 노사는 이번 공동선언이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노사관계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