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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보고 싶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KJtimes=김봄내 기자]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스텔라 리유니언(The Stella Reunion)’ 캠페인 사연에 선정된 두 친구에게 뜻 깊은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스텔라 리유니언은 스텔라와 배우 김서형이 바쁜 일상 등의 이유로 한동안 서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이어주는 캠페인이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감동적인 재회의 순간을 담아낸 스텔라 리유니언영상 보고싶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편의 티저 영상은 오늘부터, 메인 영상은 24일부터 감상할 수 있다. 캠페인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영상 속 주인공은 스텔라가 지난 5월부터 일반인들의 사연을 접수해 선정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10년 전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아왔지만, 최근 바빠진 일과 일상 때문에 서로 보기 어려웠던 두 친구의 감동적인 재회의 장을 마련했다. 사연 신청자는 그 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던 친구에게 꿈 같은 만남을 선물하고 직접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스텔라 리유니언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텔라 리유니언캠페인의 호스트인 배우 김서형은 두 친구에게 평생 기억될 만남의 현장을 직접 주선했다. 스텔라 아르투아와 배우 김서형은 서로를 그리워했던 친구들을 위해 깜짝 만남을 준비하고, 국내 최대 규모인 코엑스 아티움 전광판에 사연 신청자가 친구에게 전하는 영상편지를 띄워 둘 만의 특별한 리유니언을 선물했다. 사연 신청자는 영상편지를 통해 참 고마운 것들이 많은데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다며 친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담당자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등으로 잠시 잊고 있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고,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만남을 주선했다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주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매력을 계속 알려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맥주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최상의 품질을 위해 오직 체코산 노블 '사츠 홉'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으로 어떠한 요리와도 조화를 이룬다.








[공유 기업의 미래①]혁신·변화 모색하는 위기의 ‘위워크’…반전에 성공할까
[KJtimes=견재수 기자]‘우버’, ‘에어비앤비’, ‘위워크’ 등 글로벌 공유경제 관련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주가가 급락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기업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나서 주목된다.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공유경제 시장에서 ‘유니콘(기업 가치가 1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주목 받았던 사무실 공유 서비스 기업 위워크(Wework)가 새로운 파트너들과 새 임대계약을 맺고 내년을 ‘흑자 전환의 해’로 선포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마르셀로 클로르 위워크 집행이사회 의장은 마이크로소프트, 마스터카드, 시티그룹 등 글로벌 대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클로나 의장은 이날 FT와 인터뷰에서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지만 페이스북, 구글 등 일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위워크 사무실을 제공해 본사와 유기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사무실 공유)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위워크는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기업 가치가 약 54조원에 달한 만큼 공유 오피스 붐을 일으키며 한국 등 전 세계에 80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