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회 로또 당첨번호 '3, 11, 34, 42, 43, 44' 1등 당첨금은?

[KJtimes=김승훈 기자]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2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1, 34, 42, 43, 44'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5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23824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9명으로 각 5179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98명으로 163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고정 당첨금 5만원)113214,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고정 당첨금 5천원)192852명이다.








[기자수첩]올 여름 폭우의 이름은 ‘장마’일까, ‘기후위기’일까
[KJtimes=견재수 기자]장마가 한창이던 지난 1일 오전 10시경 서울에서 경기도 평택을 가기 위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갑자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세차게 내렸고 와이퍼가 쉴 새 없이 움직였지만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억수 같은 비가 쏟아졌다. 그러던 중 터널을 통과하게 됐는데 갑자기 비가 가랑비로 바뀌었다. 터널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한쪽은 엄청난 폭우가, 한쪽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점점 날씨는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변화무쌍한 수준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 올해 여름 장마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최근 수년과 비교해 볼 때 지속 기간이 길고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강수가 집중됐다는 점이다. 이렇다 보니 기상예보를 위해 최첨단의 기상위성과 슈퍼컴퓨터를 동원한 기상청도 이번 장마는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을 만큼 장마전선이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 없는 럭비공을 연상 시킨 다는 것이다. 또한 같은 지역 내에서도 한쪽은 비가 내리고 다른 한쪽은 비가 내리지 않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기상청의 날씨 예보가 번번이 빗나가기 일쑤였고 일명 ‘오보청’이라는 비난까지 쏟아졌다. 앞서 기상청은 올해 여름 역대급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