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SBS 상암 사옥 셧다운...어린이집 교사 확진

[KJtimes=이지훈 기자]CBS에 이어 SBS 상암프리즘타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됐다.

 

SBS20"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내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즉각 사옥 전체를 셧다운했다. 오늘과 내일까지 봉쇄된다"고 밝혔다.

 

SBS는 해당 교사와 같은 동선에 있던 관계자들을 모두 격리 조치하고 차례로 검사를 받게 할 예정이다.

 








[기자수첩]코로나19 전으로 돌아간 ‘어느 장례식장 풍경’
[KJtimes=견재수 기자]지난 주 주말 지인의 부친이 돌아가셔서 부산 지역의 OO장례식장을 찾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장례식장 입구부터 발열체크와 손소독 등이 이뤄졌다. 그런데 장례식장 입구에서 철저하게 이뤄졌던 코로나19 예방수칙이 장례식장 안에서는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문상을 위해 방문한 수십여 명의 사람들이 ‘따닥따닥’ 붙어 좌식형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옆에 앉은뱅이 테이블 10여 개가 있었지만 텅텅 비어 있었다. 장례식장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은 상주와 상조 직원들뿐이었다. 이 광경만 놓고 본다면 코로나19 이전과 전혀 다를 게 없어 보였다. 코로나19 사태 초기 정부는 장례식장, 예식장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코로나19 예방지침으로 정해 시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소규모로 발생하면서 상당수 국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감염증 차단 목적 보다는 형식적인 요식행위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OO장례식장이 소재한 부산 지역의 경우 러시아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