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K2가 방수·투습,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히든힐 워킹화 ‘타히티, 태뷰니’를 출시했다. K2의 라이프 스타일 웨어 라인인 ‘어반라이프(Urbanlife)’에서 선보인 ‘타히티(TAHITI)’와 ‘태뷰니(TAVEUNI)’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기능성으로 일상 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여행 등의 상황에서 자유롭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타히티’, ‘태뷰니’는 K2만의 ‘브리드360(BRETHE360)’ 시스템을 통해 탁월한 방수·투습 기능을 발휘한다. 바람이 드나드는 길 역할을 하는 윈드터널(WIND TUNNEL), 360도 전방향 투습·방수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가 어떤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1.5cm 히든힐과 2.5cm 미드솔을 적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쿠션감도 뛰어나다. 더불어 K2만의 에프엑스그립(FX GRIP) 아웃솔을 사용하여 바닥과의 마찰에도 쉽게 닳지 않고,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안정감을 제공해 준다. 인솔에는 99% 이상의 항균, 항취 기능을 발휘하는 퀀텍스(Quantex)소재와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플라이 핏 폼(Fly Fit F
[KJtimes=김봄내 기자]이랜드 외식사업부의 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Ashley)와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 퀸즈(Ashley Queen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메뉴 개편을 실시,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한다. 먼저 애슐리는 이달 14일부터 ‘알로하 애슐리(Aloha Ashley)’ 콘셉트의 신메뉴 11종을 선보인다. 신메뉴 11종은 ▲하와이안 케이준 쉬림프 ▲갈릭 시리얼 쉬림프 ▲스파이시 포크 깔라마리 ▲하와이안 크랩 라이스 ▲하와이안 쉬림프 라이스 ▲쉬림프 와사비 크림파스타 ▲피시앤칩스 ▲크랩 로제 파스타 ▲스윗 프루츠 샐러드 ▲망고코코넛 아이스크림 ▲더블베이크 하바나콘이다. 특히 올 여름 애슐리에서는 두툼한 통새우를 하와이 스타일로 조리한 메뉴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하와이안 케이준 쉬림프와 하와이안 크랩 라이스로,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되는 최상의 콤보다. 하와이안 케이준 쉬림프는 케이준 소스로 버무려 바삭하게 튀겨낸 새우에 구운 파인애플을 곁들여 먹는 메인 요리며, 하와이안 쉬림프 라이스는 새우와 게살, 파프리카 등이 듬뿍 들어간 하와이식 볶음밥이다. 색다른 맛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케이준 새우튀김을 바삭한 마늘칩과 콘
[KJtimes=김봄내 기자]15일 새벽부터 중국 산둥(山東)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울·경기도·강원도·충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한반도 북부지역 약 5km상공에 영하 10도 내외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대기 하층에는 저기압에 동반된 강한 강풍을 따라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심하게 불안정할 것이라며 14일 이같이 예보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충남 일부 많은 곳 80mm 이상, 강원 영동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20∼60mm, 강원 영동·제주도 10∼40mm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14일 "내일 낮부터 모레 낮까지 전국적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린 후 모레 오후부터 대부분 그칠 것"이라며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9∼20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에는 21∼22일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전선이 점차 북상하면서 19∼20일에는 제주도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주스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www.minutemaid.kr)는 상큼한 청포도 과즙을 담은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를 출시했다. 지난 해 단순히 마시는 과일음료가 아닌 ‘과일 속까지 먹는다!’ 라는 새로운 주스 트렌드를 만들었던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이 오렌지와 자몽에 이어 새롭게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를 선보인 것.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는 상큼한 맛의 청포도 과즙에 알로에 속살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청포도 과즙의 풍부한 맛과 알로에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청포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의 용기는 보기만 해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청포도 고유의 초록 빛깔에, 제품을 가볍게 흔들어주면 알로에 속살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번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는 할인점, 편의점, 슈퍼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300ml 페트 1750원, 1.2L 페트 3800원(슈퍼마켓 기준)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청포도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과일인만큼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며
[KJtimes=김봄내 기자]포스코가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평가받았다. 14일 포스코에 따르면 세계적인 철강 분석 전문기관인 WSD는 13일(현지시간) 세계 철강사의 경쟁력 순위를 발표하면서 포스코를 1위(종합 점수 8.02점)로 뽑았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이 순위에서 지난 2010년부터 7년간 총 9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WSD는 세계 37개 철강사를 대상으로 기술혁신·원가경쟁력·재무건전성·원료확보 등 23개 항목을 평가한 경쟁력 순위를 1년에 한두 차례씩 발표하고 있다. 포스코는 "글로벌 공급과잉, 주요 수요 산업의 부진, 각국의 수입규제 강화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자체 구조조정을 하면서 달성한 성과라 더욱 값진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사우디국부펀드 투자유치와 포스코특수강 매각 등 기업구조재편 활동을 비롯해 파이넥스, CEM(압축연속주조압연설비) 등 혁신기술 활용, 현장 엔지니어의 숙련도와 생산성, 월드프리미엄 제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와 원가절감 분야에서 두루 최고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넥스는 원료의 예비처리 과정 없이 값싼 가루 형태의 철광석과 유연탄을 원료로 사용해 쇳물을
[KJtimes=김봄내 기자]자고나면 쏟아지는 각종 의혹들. 앞뒤 좌우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비리 혐의들이 목을 죄고 있다. 넘쳐 나는 각종 의혹들로 그룹 경영은 사실상 마비 상태다. 경영정책은 물론이고 투자마저 올스톱됐다. 그럼에도 여론은 싸늘하다. 인터넷상의 여론 속에는 동정의 눈길조차 찾아볼 수가 없다. 더욱 외로운 것은 재계에서도 그다지 도움의 손길을 내밀 계획이 없는 모양이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관심 없다”고 했다. 국내 재계 5위의 롯데그룹과 ‘원리더’로 올라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처한 상황이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는 2차 세계대전의 십자포화를 연상케 한다. 검찰의 수사는 전방위적이다. 롯데그룹의 입장에서 보면 지배구조 문제와 계열사 간 거래 현황, 여기에 최고위 경영진과 총수 일가의 비밀스러운 사생활 공간까지 먼지 하나 남김없이 탈탈 털리고 있는 셈이다. 현재 각종 언론과 검찰 주변을 통해 나오는 롯데그룹에 대한 의혹은 크게 네 가지 방향이다. 비자금 조성과 횡령·탈세, 배임, 로비 의혹 등이 그것이다. 이 가운데 비자금 의혹은 검찰 수사의 출발이자 종착역이 될 가능성이 크다. 비자금 조성 여부와 비자
[KJtimes=김봄내 기자]LG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가 갑작스레 찾아온 더위에 입맛을 잃은 이들을 위해 ‘독일식 팬케이크 판쿠헨’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0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오븐더레시피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따라 이벤트’ 메뉴에 ▲요리과정완성사진 ▲요리tip ▲광파오븐 사용사진 등을 새 글로 응모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 신청확인 덧글을 남기면 된다. 오븐더레시피는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참가자들에게 도시락세트를 증정하고 우수인원 2명에게는 발포매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7월 5일(화) 발표된다. LG DIOS 인버터 광파오븐(MA324PDW)은 국내 최초로 인버터 기술을 적용, 마이크로웨이브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조리가 가능하다. 기존 제품 대비 소음은 7% 낮추고 에너지 효율을 약 4% 높인 것도 장점이다. 또 LG DIOS 인버터 광파오븐은 제품 전면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 특수 코팅막을 입혀 고급스러운 다이아 블랙 색상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높아 위생적인 관리와 고급스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올 여름 아웃도어 슈즈 트렌드에 맞춰 물 속에서도, 물 밖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신을 수 있는 운동화형 워터슈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벤트 2’는 샌들처럼 물 빠짐과 통기성이 우수하고 운동화처럼 갑피가 있어 발을 보호해주는 성능 만점의 워터슈즈다. 미드솔(중창)에 포트(배수 구멍)를 설계해 물 빠짐과 공기 순환이 용이하고 물 밖에서 건조가 더욱 빠를 뿐만 아니라 컬럼비아 자체 기술인 ‘옴니그립’ 기술로 아웃솔(밑창)을 레이저 커팅하여 물 속에서의 접지력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테크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충격 흡수력의 쿠션감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끈 조절도 쉬워 신고 벗기 편하다. 톤다운된 컬러로 아웃도어룩이나 트래블룩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슈퍼벤트 2’는 블랙, 차콜, 노리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2만 8천원이다. ‘드레인메이커 3’는 기본적인 운동화형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워터슈즈다. ‘슈퍼벤트 2’와 마찬가지로 ‘옴니그립’과 ‘테크라이트’ 기술이 적용돼 물 속에서도 뛰
[KJtimes=김봄내 기자]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이 신메뉴를 포함한 다양한 피자 및 샐러드 등을 9,900원에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피자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여름 진행되는 피자헛 ‘피자 페스티벌’은 오는 8월 31일까지 계속 되며, 전국 피자헛 75개 매장에서 각각 런치타임(오전 11시~오후 3시)과 디너타임(오후 5시~오후 8시 30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피자 페스티벌에는 얼마 전 새롭게 선보인 뉴 프리미엄 신메뉴 ‘프렌치 어니언 쉬림프’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프렌치 어니언 쉬림프’는 특제 씨즈닝을 입힌 통새우와 바삭한 식감의 어니언 프라이즈, 여기에 깊고 진한 프렌치 어니언 소스까지 더해져 입맛을 사로 잡는다. 또한 기존보다 30% 염분을 낮춘 저염 도우에 저염 토마토 소스를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배가 시켰다. 런치타임에는 프리미엄 신메뉴인 ‘프렌치 어니언 쉬림프’와 ‘베이컨 포테이토’, ‘크림치킨’ 등 인기 피자메뉴 5종을 비롯 샐러드바, 탄산음료 등을 9,900원에 무한대로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디너타임에는 총 8종의 인기 피자가 제공돼 더욱 다양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감성 미니멀 캠핑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혼족'이라 불리는 1인 가구나 나홀로 여가 족(族)이 혼자만의 조용한 힐링 방법으로 '미니멀 캠핑'이나 '백패킹'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 게다가 혼자만의 캠핑에 본인의 개성과 취향이 더해져 차별화된 자신만의 감성 캠핑 스타일을 선호하는 캠퍼들이 늘어나고 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인디언 컨셉의 감성 모티브로 캠핑 분위기를 한층 더해줄 '미니멀 캠핑 시리즈'를 출시했다. 아이더의 '미니멀 캠핑 시리즈'는 인디언을 연상시키는 알록달록한 패턴과 색상을 적용한 감각적인 에스닉 디자인이 특징.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와 이동이 편리하며 내구성을 높여 다양한 캠핑 활동에 적합하다. 아이더 카티즈 인디언2 텐트는 아이더의 인기 캠핑용품 '인디언 쉐이드'를 텐트형으로 업그레이드 해 선보인 제품이다. 상단 부분 4곳에 통풍 구조를 적용해 쾌적한 자연 바람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 한쪽 문을 위로 들어 올려 기둥으로 받치면 강한 자외선을 피할 그늘이 완성되며 구성품인 탑 플라이(TOP FLY)를 상단에 씌우면 비를 막아줘 다
[KJtimes=김봄내 기자] 세월호 인양을 위한 핵심 작업인 선수(뱃머리) 들기 공정이 12일 오후 시작됐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선수 들기는 세월호 선체 하부에 리프팅 빔을 설치하기 위해 부력을 확보한 뒤 세월호 선수를 약 5도(높이 10m) 들어 올리는 작업이다. 부력이 생기면 현재 8천300t가량인 세월호 중량이 3천300t으로 줄고, 이후 뱃머리를 끌어올릴 때 크레인 와이어가 감당할 중량은 700t으로 감소한다. 해부수는 당초 이 공정을 지난달 28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기술적 보완사항이 생겨 약 2주 연기했다. 선수 들기에 필요한 부력 확보를 위해 선체 외벽에 고무폰툰을 고박(단단히 묵는 것) 후 공기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폰툰이 불규칙한 형상으로 팽창하면서 고박 장치(6개의 고정로프)로부터 이탈하는 현상이 확인된 것이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더 포괄적이고 안정적인 고박을 위해 고무폰툰 7개 모두를 현행 로프형에서 원통망형(그물형)으로 교체해 설치하는 공정을 2주간 벌였다. 이어 전날부터 부력 확보를 위한 사전 작업을 해오다 유속이 적당한 때를 골라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선수를 들어 올리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뱃머리를 들어 올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5월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고장을 점검하던 19세의 청년 수리공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혹자는 이 사고를 ‘외주화의 비극’이 낳은 사건이라 일컫기도 한다. 우리 주변 상황은 어떨까.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협력업체를 두고 있는 기업의 정규직, 외주사의 정규직, 간접고용직, 일용직, 계약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근무 실태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자신의 직무가 물리적으로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렇다’고 응답한 전체 응답자의 32% 중 ‘생산/정비/기능/노무’ 직군이 6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건설/건축/토목/환경’ 직군이 57%,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직군이 49%로 뒤를 이었다. 상위 3개 직군 근로자들이 자평하는 업무의 위험도는 얼마나 될까.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0점을, ‘매우 위험하다’고 판단할 경우 10점을 매기게 했다. 그 결과 나온 점수는 7.2점. 상세 업종별, 기업별로 위험한 정도의 간극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스스로의 일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었다.
[KJtimes=김봄내 기자]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이 1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2017 S/S 런던 컬렉션 맨즈’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MCM X 크리스토퍼 래번(Christopher Reaburn)’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MCM과 크리스토퍼 래번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창의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그랜드 코노트 룸(Grand Connaught Rooms)에서 6월 11일에 열린 이번 패션쇼는 ‘2017 S/S 런던 컬렉션 맨즈’의 일부로 개최됐으며,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씨엘(CL), 배우 최여진, 톱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Lucky Blue Smith)와 파이퍼 아메리카 스미스(Pyper America Smith) 남매 등 국내·외 유명인이 프런트 로우를 장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인 유니버설 에브리띵(Universal Everything)이 주도하고 런던 듀오 라임 (Raime)이 음악을 맡은 이번 컬렉션 무대는 디지털을 적극 활용한 영상미가 더해져 패션쇼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무대를 360도로 에워싼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바람, 비, 햇살,
[KJtimes=김봄내 기자]㈜동진레저(대표 강태선)가 전개하는 산이 만든 아웃도어 마운티아가 11일 홈플러스 의정부점에서 열린 전속모델 주원의 팬사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팬사진회는 홈플러스 의정부점에서 마운티아 제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장에는 시작 전부터 주원을 만나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차 한류스타 주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주원은 깔끔한 청회색 그리드셔츠에 검은색 스니지팬츠를 입고 러닝화스타일의 아쿠아슈즈 루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서 주원은 시종일관 부드럽고 훈훈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매너 넘치는 팬서비스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행사 내내 그는 특유의 친근함과 유쾌함으로 직접 팬들을 챙기고 사진을 찍어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이번 팬사진회는 주원과의 재계약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온 만큼 주원은 마운티아 대표 모델로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KJtimes=김봄내 기자]스트릿츄러스(대표 소상우)가 지난 4일(한국 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할리우드몰에 미국 1호 매장이자 해외진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글로벌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2014년 이태원 경리단길의 4.5평 남짓한 작은 매장에서 시작한 스트릿츄러스는 일명 ‘이태원 경리단길 입장권’이라는 닉네임을 얻을 정도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성장했다.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2년이 채 되지 않아 전국 80여개 매장을 오픈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스트릿츄러스는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대만, 말레이시아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연내 호주와의 MOU도 앞두고 있어 한국식 츄러스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스트릿츄러스 미국 1호점은 매년 아카데미시상식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돌비시어터 광장 2층에 자리잡았다. 이곳에는 츄러스 외에도 아이스크림, 와플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저트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세계인의 다양한 입맛을 체크할 수 있는 일종의 테스트마켓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츄러스 외에도 갓 튀겨내 뜨거운 츄러스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알라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