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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로맨틱한 원피스로 극강 러블리 매력 발산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공효진이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오전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는 최근 뮤즈로 발탁한 공효진 화보 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화보 속 공효진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섬세한 눈빛, 자연스러운 포즈가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지며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공효진의 트렌디한 원피스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패턴 원피스를 공블리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벽 소화하며 설렘 가득한 봄, 여름 코디를 제안했다. 플라워 패턴의 맥시 원피스에는 웨스턴 스타일 부츠를 매치해 보헤미안 감성을 한층 더했으며, 걸리시한 핑크 쉬폰 원피스는 플라워 스카프 포인트의 라피아햇을 함께 코디해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차분한 컬러감의 패턴 롱 원피스에는 벨트 포인트와 데님 팬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편안하고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는가 하면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공효진의 로맨틱한 감성이 담긴 다양한 원피스 스타일링은 써스데이 아일랜드’ 20SS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달 쓰는 나노섬유 마스크 개발...20번 빨아도 성능 그대로
[KJtimes=이지훈 기자]20번 이상 빨아 써도 차단 성능이 유지되는 마스크가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 연구팀이 나노섬유를 십자 모양처럼 직각으로 교차하거나 일렬로 정렬시키는 '절연 블록 전기 방사법'으로 세탁 후에도 필터 효율이 유지되는 나노섬유 필터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멜트블로운 필터는 섬유가 무작위로 얽힌 부직포 형태로, 기공 크기가 천차만별이어서 작은 입자까지 차단하려면 여러 장의 필터를 겹쳐야 했다. 또 섬유 표면에 형성된 정전기가 수분에 닿으면 사라지는 바람에 마스크를 착용한 지 일정 시간이 흐르거나 세탁하면 필터 효율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연구팀이 만든 필터는 미세한 나노섬유를 직각 교차시키거나 일렬로 촘촘하게 정렬해 만든 것으로, 기공 크기가 작고 동일하다. 이 덕분에 기존 필터보다 얇은 두께로 동일한 차단 효율을 낼 수 있는 것이다. 통기성이 좋아 숨쉬기에도 편하다. 에탄올이나 비누로 여러 차례 세척해도 입자 차단 성능이 유지됐다. 연구팀이 필터를 비누로 20번 이상 손세탁하고 에탄올에 3시간 이상 담가놨는데도 필터 구조가 변하지 않고 초기 성능 대비 94% 수준의 성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