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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시선을 사로잡는 3色 매력 화보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신민아가 봄 기운 가득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는 젠틀, 볼드, 3색의 서로 다른 스타일에 20SS 봄 여름 트렌드를 반영한 쿠론의 캡슐 컬렉션 ‘MinA’를 더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먼저 신민아는 벨트로 포인트를 준 오버핏 슈트룩에 스퀘어 디자인의 토트백을 연출해 포멀하고 모던한 테일러링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륨 소매, 어깨 퍼프 등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살린 패션에는 러플 장식 버킷백을 더해 로맨틱한 봄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밖에도 청량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셔링 미니백을 심플한 룩에 포인트로 매치하며 신민아 특유의 패션 감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와 함께한 가방은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나가는 여성을 응원하는 ‘I am MinA’ 캠페인의 ‘MinA’ 컬렉션으로 젠틀, 볼드, 3의 각기 다른 매력을 모두 갖춘 뮤즈 신민아를 오마주한 컬렉션이다. 배우 신민아와 쿠론이 만나 제안하는 캡슐 컬렉션 ‘MinA’4월부터 오는 5월까지 두 달에 걸쳐 코오롱몰과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영화 휴가촬영을 마쳤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