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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롤링파스타, 모바일 쿠폰 도입

[KJtimes=김봄내 기자]더본코리아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대표 백종원)가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모바일에서 간편하고 부담없이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모바일 쿠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롤링파스타 모바일 쿠폰은 모바일로 선물을 주고 받는 것에 익숙한 이른바 엄지족을 겨냥한 서비스로, 롤링파스타의 대표메뉴인 매운 우삽겹 토마토 파스타 등을 포함한 17가지 메뉴 교환권과 잔액 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금액권(1·2·3·5만 원)’ 2가지로 구성됐다.

 

 

메뉴 교환권의 경우 해당 메뉴와 동일한 금액의 타 메뉴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금액권은 한도 안에서 원하는 만큼 여러번 나눠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초과 금액 발생 시에는 추가되는 금액만 결제하면 된다.

 

 

이번 모바일 쿠폰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및 옥션, 11번가 등 다양한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롤링파스타 직·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롤링파스타 관계자는 디지털 세대를 중심으로 모바일로 편하게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아 고객 편의를 위해 모바일 쿠폰을 도입하게 됐다"라며, “이번 모바일 쿠폰 도입은 고객뿐 아니라 가맹점의 O2O 서비스 경쟁력 강화의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롤링파스타는 이탈리안 파스타의 캐주얼한 해석으로 탄생한 더본코리아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로 거품을 빼고 본질을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파스타를 제공하고 있다.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이탈리아산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사용하는 등 최상의 맛을 위한 고집스러운 식재료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파스타 메뉴와 스테이크, 피자, 도리아, 샐러드 메뉴들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 못 다 한 이야기들④]김동석 동화작가…“오고 가야 할 길이 막혔다”
동화작가 김동석 [KJtimes]“엄마, 학원에 가도 될까?” 학원에서 오는 문자를 보여주며 집에만 있던 딸이 학원에 가야 하는지 엄마에게 물었다. “아직은 안 돼.” 엄마는 학원에 가는 것보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격리된 생활을 하는 게 지금은 중요하다고 했다. “학교는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되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학교에 갈 수 있을 거야.” 엄마는 집에서 뒹굴면서 소곤거리는 딸을 걱정하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했다. “그래도 이렇게 격리된 생활을 하니까 엄마랑 수다도 떨고 좋다.” 딸은 그동안 엄마랑 이야기할 시간도 없이 지냈다.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가기 바빴고 집에 돌아와 밥을 먹고 학원에 가고 돌아오면 잠자기 바빴다.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고립된 삶과 격리된 생활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새로운 환경과 생활을 선물했다. “가족이 있으니 두려움과 공포가 덜하지?” 엄마는 뉴스를 볼 때마다 딸에게 물었다. “당연하지. 엄마랑 아빠가 없는 학생들은 어떻게 지낼까?” 딸은 부모가 없는 학교 친구가 걱정되었다. “국가와 사회가 잘 돌봐주겠지.” 엄마는 걱정스런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코로라19 바이러스가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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