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스토리

LG전자, ‘LG DIOS 인생주방’ 체험단 모집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요리 좀 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최고의 주방을 컨셉으로 ‘LG DIOS 인생주방체험단을 1124()부터 127()까지 2주간 모집한다고 25() 밝혔다.

 

 

 

 

이번 캠페인 인생주방은 만족할 만한 요리를 만들게 도와주고, 누구나 꿈꾸는 주방을 LG DIOS 주방가전을 통해 펼쳐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인생주방 체험단은 LG DIOS 전기레인지,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등 가전 3종을 50%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3개의 미션을 수행할 경우 시크릿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위생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하고 ‘LG ThinQ’ 스마트폰 원격제어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하는 차원이 다른 주방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체험단 모집을 기획했다.

 

 

 

 

‘LG DIOS 인생주방체험단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인생주방이 필요한 사연과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물 URL과 필수 개인 정보를 입력한 후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체험단 발표는 1213()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될 예정이다.

 

 

 

 

체험단에 선발되면 202112월부터 222월까지 약 3개월간 LG DIOS 인생주방 가전 3종을 50% 특별 할인가로 직접 구매 후 체험하고 리뷰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주어지는 메인 미션 1개와 선택 미션 2개를 완료하면 LG DIOS 주방가전과 함께 30만원 상당 시크릿 혜택도 증정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요리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가전 3LG DIOS 전기레인지, 광파오븐, 식기세척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LG ‘DIOS 인생주방체험단을 모집하게 됐다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더욱 세심하게 파악하고 가전이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는 맞춤형 공간가전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체험단이 사용할 LG DIOS 전기레인지와 LG DIOS 광파오븐 오브제컬렉션, LG DIOS 식기세척기 오브제컬렉션은 인테리어에 맞춰 제품의 재질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위생적인 기능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받는 제품이다.

 

 

 

 

전기레인지는 3,300W 초고화력으로 더 빠른 요리가 가능하며, 미라듀어 글라스로 긁힘에 강해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긁힘이 적고 상판이 평평해 조리 중 음식물이 튀어도 청소가 간편하다. 광파오븐은 간편식 제품 바코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가장 맛있는 조리 모드와 시간을 설정해주는 인공지능쿡 기능과 트리플 광파 히팅 시스템으로 최고의 맛을 구현한다. 마지막으로 식기세척기는 기름때까지 깨끗하게 세척해주는 토네이도 세척날개와 국내유일 100트루스팀 기능으로 깨끗함 이상의 건강함을 챙길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이번 체험단 행사는 뛰어난 기능과 고품격 디자인을 겸비한 LG DIOS 가전 3종을 통해 체험단원들에게 최고의 주방 인테리어와 요리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경제가 나아갈 방향②] 빨래방·오디오북 명과 암
[KJtimes=김승훈 기자]“소유에서 공유로 시대정신이 바뀌고 있다. 특히 IT 발달로 소유보다 더 편리한 공유의 시대가 오고 있다. 기존의 사회가 산업혁명 이후 대량생산으로 인한 소유의 시대였다면 미래는 재화와 서비스를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하는 공유의 시대가 될 것이다.” 공유경제제연구소 이계원 대표는 지난달 25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1 제1회 공유경제 학교’ 초청 강연에서 ‘공유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공유경제의 현주소와 미래를 이 같이 전망했다. 이 대표는 요즘 핫한 공유경제의 사례로 ‘빨래방’과 ‘오디오북’ 시장의 현 상황과 향후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저는 집에 세탁기나 건조기가 있지만 운동화를 빨기 위해 빨래방을 이용한다”고 운을 뗀 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가구는 30%를 넘어섰다. 이들의 상당수는 좁은 원룸에서 사는데 집도 좁은데 세탁기, 건조기 같은 빨래 용품들이 다 갖추기에는 공간이 좁다”고 1인가구의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요즘 의류 관련 가전제품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세탁기하나면 충분했는데 건조기, 의류를 관리 할 수 있는 드레스에 신발 관리하는 슈드레스까지 등장했다”며 “이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




[증권가풍향계]‘인터넷·방산/우주개발·제약/바이오’…2002년 증권사 전망 들어보니
[KJtimes=김봄내 기자]인터넷과 방산/우주개발, 제약/바이오 분야 등에 대한 증권사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 KB증권과 NH투자증권, KTB투자증권 등 증권사가 기대감을 담은 분석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KB증권은 인터넷 분야에 대한 투자의견을 긍정적 관점으로 본다고 밝혔다. 오는 2022년 글로벌 확장의 원년이 될 것이며 인터넷 섹터의 랠리는 지속될 전망이나 올해 대비 긍정적&부정적 모멘텀이 혼재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주요 테마의 경우 ▲전년 기저 부담으로 인한 광고, 이커머스의 매출성장률 둔화 ▲이커머스 사업의 수익기반 확대 ▲콘텐츠 중심의 해외사업 진출 등이 있는데 다만 플랫폼 및 핀테크 사업자들의 시장 장악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정부의 규제가 상시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방산/우주개발 분야의 경우 ‘하늘로 우주로. 팽창의 시대가 오다’면서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국방 예산의 지속 확대로 내수 시장에서만 평균 10% 이상의 성장 기대되고 민항기 시장 회복도 긍정적이며 우주개발 시장도 팽창 중이어서 옥석 고르기가 중요해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