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름 휴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물놀이 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 여름도 래쉬가드가 해변과 워터파크를 점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웃도어 업계를 비롯한 관련 업계에서는 본격적인 바캉스가 시작되기 전인 5월부터 관련 상품을 출시하기 시작해 대부분 출시를 마쳤다. 올 여름을 강타할 래쉬가드의 디자인을 분석해 보았다. •래글런 소매가 대세 이번 여름에는 흔히 볼 수 있는 티셔츠형 래쉬가드 외에도 집업 재킷 스타일, 크롭 티셔츠 스타일 등 다양한 형태의 래쉬가드가 출시되고 있다. 그러한 모든 형태를 통틀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디자인이 래글런 소매다. 래글런 소매는 목깃에서부터 소매 아래까지 이음선이 사선으로 비스듬하게 이어지는 디자인을 말한다. 특히 야구점퍼나 맨투맨 티셔츠 등에 많이 사용되는데, 래쉬가드에 주로 사용되는 컬러풀한 색상과 만나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을 낸다. 어깨선이 중앙으로 모이기 때문에 어깨가 좁아 보이면서 날렵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의 남성용 래쉬가드 ‘트리니 풀집 래쉬가드’가 래글런 소매가 사용된 대표적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가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소비자들의 아이디어로 디자인된 러닝화, ‘울트라부스트 언케이지드(UltraBOOST Uncaged)’을 출시했다. ‘울트리부스트 언케이지드’ 는 전세계의 트렌드세터들이 기존의 ‘울트라 부스트’ 의 끈을 묶는 신발 양 옆의 아디다스 삼선 로고가 있는 케이지 부분을 제거하여 착용하는 사례가 유행처럼 번져나가자, 아디다스가 이를 적극적으로 디자인에 반영하여 탄생된 러닝화이다. 이번 제품은 획기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에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세계적인 육상 선수들을 위해 개발된 서포트 구조물을 러닝화 내부에 적용해, 높은 지지력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발목에 탁월한 유연성을 자랑하는 니트 소재를 사용해 양말을 신은 듯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갑피에는 통기성과 착용감이 뛰어난 프라임니트 소재가 전체적으로 사용 되었으며, 새로운 신발끈 시스템을 적용해 독특한 스타일과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 제품의 고유의 기술력인 ‘부스트’ 테크놀로지를 미드솔 전반에 사용하여 비교할 수 없는 쿠셔닝과 에너지 리턴을 제공하며, 밑창에는 우수한 접지력을 자랑하는 ‘스트레치웹 콘티넨탈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많은 사람들이 폭염을 피해 휴가를 계획하는 시기이지만 취업준비를 하는 구직자들에게는 그저 먼 나라 이야기이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구직자 324명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휴가를 떠나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절반을 넘는 54%가 ‘휴가계획이 없다’라고 답했다. 직장인들의 경우, 동일한 조사에서 28.1%만이 휴가를 떠나지 않는다고 응답한 것과 비교하면 2배 가량이나 많은 수치다.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휴가비용이 없어서’(54.9%,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고, ‘취업 준비 때문에 바빠서’(54.3%)가 바로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가족한테 눈치 보여서’(29.7%), ‘휴가를 갈 필요성을 못 느껴서’(19.4%), ‘휴가를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13.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취업을 했다면 휴가를 떠났을 것인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10명 중 7명꼴인 67.4%가 ‘그렇다’라고 답변했다. 특히, 여름휴가를 못 가는 구직자 중 46.3%는 휴가를 떠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구직자들은 방학과 휴가시즌에 전념할 취업 관련 활동으로 ‘각종 자격증 준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쿨하고 상쾌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 AOA 설현의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이 공개돼 화제다. 스프라이트는 ‘설현이 올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과 바닥에 물이 고여있는 특수 무대를 배경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는 쿨한 썸머룩 복장을 한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현은 수영장에서 상쾌한 스프라이트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 무대 위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폴짝 뛰어 물보라를 일으키는 모습 등 보는 이로 하여금 물놀이를 떠나고 싶게 하는 상쾌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설현의 쿨섹시한 몸매와 상쾌한 표정과 더불어 사진만으로는 설현이 수영장과 무대 위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없어 궁금증을 유발시켜, 향후 공개 될 스프라이트 온라인 광고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프라이트 관계자는 “설현이 물에 온 몸이 젖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항상 유쾌하면서도 쿨한 매력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등 상쾌함을 전하는 스프라이트 광고 모델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며, “
[KJtimes=김봄내 기자]청과브랜드 돌(Dole)이 다양한 견과류를 메이플 시럽과 섞어 오븐에 구워 낸 후 건강에 좋은 코코넛을 더한 ‘후룻넛츠 메이플’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후룻넛츠 메이플’은 건강에 좋은 견과류를 남녀노소 모두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부드러운 단 맛의 메이플 시럽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 2가지 측면을 모두 보완한 제품이다. 돌(Dole)사에서 엄선한 아몬드, 캐슈넛, 크랜베리 등 다양한 견과류, 건과일에 메이플 시럽을 섞어 오븐에 구워 냈고, 바삭한 크리스피 코코넛을 넣어 독특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특히 코코넛은 피부미용, 노화방지 등에 좋고, 메이플 시럽은 자극적인 단 맛이 아닌 부드러운 향과 맛이 특징으로 항노화 성분이 풍부해 최근 국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패키지로는 3중 특수 은박 코팅재질의 지퍼백을 사용하여 산패방지와 보관이 용이해 항상 신선한 견과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후룻넛츠는 견과류 본연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오리지날’과 ‘메이플’ 2종으로 출시된다. 돌코리아 가공식품사업부 김학선 상무는 “이번 제품은 텁텁하고 쉽게 질리기 쉬운 견과류를 크리스피 코코넛, 메이플
[KJtimes=김봄내 기자]울산∼포항 고속도로가 30일 완전히 개통했다. 한국도로공사가 2009년부터 1조9천983억원을 들여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에서 경주를 거쳐 포항시 남구 오천읍까지 53.7㎞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 도로로 만들었다. 작년 말 울산분기점∼남경주, 동경주∼남포항 42.1km를 먼저 개통한 뒤 이번에 남경주∼동경주간 11.6km를 완공했다. 울산 10.7㎞와 경주 32.4㎞, 포항 10.6㎞를 연결하는 도로다. 경주시 외동읍과 양북면을 잇는 7.54km의 국내 최장 양북 1터널을 비롯한 터널이 24개(총연장 2만4천669m), 다리가 52개(9천525m)다. 더구나 양북 1터널에는 사고와 화재에 대비해 소화전, 피난대비시설, 자동 물 분무 소화시설 620개, 독성가스 감지시설 4개 등 첨단 안전장비를 설치했다. 고속도로 개통으로 울산∼포항 거리가 종전 74㎞에서 54㎞로, 차 운행 시간도 60분에서 32분으로 크게 줄었다. 이에 따른 물류비 절감도 연간 1천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경주국립공원과 포항·울산 관광지 접근성이 좋아져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울산과 경
[KJtimes=김봄내 기자]미래학자인 미국의 앨빈 토플러가 2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타계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향년 87세. 이 통신은 토플러가 부인과 함께 설립한 컨설팅회사 '토플러 어소시에이츠'(Toffler Associates)의 발표를 인용해 토플러 박사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이 재단은 별세 원인을 밝히지는 않았다. 토플러는 10여 권의 저서로 사회의 변화 방향을 제시한 미래학자이다. '미래의 충격', '제3의 물결', '권력이동' 등을 통해 인류 사회가 제조업 기반의 경제에서 지식과 데이터 위주의 사회로 이동해 갈 것을 예견했다. 그의 사회 변화와 관련한 생각은 전 세계 지도자와 기업인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1928년 뉴욕에서 태어난 토플러는 뉴욕대에서 영어를 전공하다가 나중에 부인이 된 하이디를 만났다. 이들은 대학을 중단하고 1950년 클리블랜드로 이주해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 취직했다. 토플러는 용접공으로, 부인은 노조 직원으로 일했다. 토플러는 1998년 인터뷰에서 "공장에서의 경험은 공장 근로자들이 사무직 근로자보다 덜 지능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줬다"고 밝혔다. 토플러는 이후 신
[KJtimes=김봄내 기자]노래방 기기업체인 ㈜금영 김승영(68) 전 대표이사가 회삿돈 60억원을 빼돌려 쓴 혐의로 정식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횡령·배임)로 김 전 대표를 구속기소 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이 낸 자료를 보면, 김씨는 2009년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금영 회장으로 있으면서 회삿돈 60억원을 빼돌려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회사에서 갖다 쓴 가지급금을 갚는데 25억원을 썼고, 상환 능력이 없는 본인 소유 부동산 회사에 21억원을 부당 지원했으며, 허위 직원 급여 명목으로 10억여원, 개인 세금 납부에 3억원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검찰은 또 김 전 대표와 함께 노래반주기 2위 회사를 인수하려다 무산되자, 독자적으로 중견 코스닥 상장사를 인수한 후 회사자금 205억원을 빼돌린 혐의(특경법 횡령)로 변호사 자격이 있는 기업 인수·합병(MA) 전문가 A(58)씨도 구속기소 했다. 김 전 대표는 경쟁 노래반주기업체 인수·합병이 무산되자 A씨에게 170억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170억원은 독과점 문제를 피해 경쟁 노래반주기업체를 '우회 인수'하는 데
[KJtimes=김봄내 기자]태국의 유명 관광지인 푸껫으로 신혼여행을 간 20대 부부가 사망 또는 실종됐다. 29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께 푸껫의 빠통 해변에서 한국인 아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남편 B씨는 실종상태다. 이들은 최근 결혼한 부부로 태국에는 신혼여행차 온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 당국은 실종된 B씨를 수색하고 있으나 파도가 높은데다 비까지 내려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A씨는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의 사망·실종 원인은 사고로 추정되지만 단정하기 어렵다"며 "현장에 직원을 보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구본무 LG 회장이 28일과 29일 연 이틀 대학 교수들과 대학생들을 만나며 국가 경쟁력 강화의 원천인 인재들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 의지를 보였다.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구본무)은 2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연암해외연구교수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 LG는 ‘연암해외연구교수 지원사업’을 통해 이공계, 사회과학, 경제∙경영, 어문∙역사∙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30명의 교수를 선발, 본인 및 배우자 왕복항공료와 1인당 연간 3만 6천 달러 상당의 해외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LG는 대학이 곧 국가 경쟁력의 뿌리라는 믿음으로 28년간 해외연구를 후원해왔다”며,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우리 기업들이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학문 성과를 높이고 훌륭한 인재들을 많이 양성해 주시는 한편, 연구 목표를 성취해 성과를 후학들과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연암해외연구교수 지원’은 80년대 말, 대학 교수들이 연구년을 활용해 해외 선진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 여러 학자들과 교류하면서 보다 깊은 식견과 경험을 쌓고 돌아와 학문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할 수 있
[KJtimes=김봄내 기자]야구 시즌이 기다려지는 것은 비단 야구 마니아들에게 한정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등 정형화된 데이트 패턴에 식상함을 느끼는 커플들에게 신선함을 더해준다는 점에서 야구장은 여름철 데이트 코스로도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야구장 데이트를 앞둔 커플이라면 자신이 응원하는 팀보다도 상대방의 마음에 더 신경이 쓰일 터. 그 혹은 그녀를 만나기 전 옷장 앞에서 전전긍긍하는 당신을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완벽한 야구장 데이트룩을 제안한다. ▲ 실패 없는 ‘티셔츠+하프 팬츠’ 공식으로 남성 야구장 데이트룩 완성! 여름철 간편하게 스타일링하기에는 티셔츠만한 아이템이 없다.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초록 빛깔 야구장에서의 데이트. 청량한 무드와 높은 활동성을 위해 티셔츠와 하프팬츠를 매치해보는 게 어떨까. 시원한 색감의 컬러와 프린트의 티셔츠에 라이트한 색감의 데님 하프팬츠를 더한다면, 데님이 주는 무거운 느낌을 커버하면서도 멋진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철 답답한 발의 숨통을 트이게 해 줄, 투박하면서도 쿨해 보이는 블랙 샌들은 어디에나 잘 어우러지니 적극 활용할 것. 올여름 패션계를 강타한 틴트 선글
[KJtimes=김봄내 기자]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이 여름 제철 간식으로 달콤하면서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초당옥수수’를 선보였다. 롯데닷컴에 따르면 초당옥수수는 판매를 시작한 이래 6월 한달 간 전주 대비 매주 3배 이상씩 판매량이 증가하며 고객에게 빠른 호응을 얻고 있다. 과일처럼 생으로 먹는 초당옥수수(16Brix 이상)는 천연당이 많은 초감미종 옥수수다. 일반 찰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2~3배 이상 높아 ‘초당(超糖)’이란 이름이 붙었다. 익혀 먹을 때는 물에 삶지 않고 수증기로 쪄야 단맛이 저하되지 않으며, 멜론(평균 12~14Brix)보다도 더 달아 설탕이나 소금 등의 가미를 하지 않고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특히 더운 여름날에 별도의 조리 없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시원하게 생으로 먹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로도 조리할 수 있어 입맛과 더위 모두를 잡는 제철 여름 간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설탕 등 첨가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자연스레 곡류나 과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천연당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모양새다. 지난 4월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인의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72.1g으로 매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KJtimes=김봄내 기자]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피부 자극과 트러블을 진정시켜주는 신제품,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를 출시한다.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는 키엘의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에서 출시된 제품이다.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은 집에서도 전문가의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앳-홈(At-Home)케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 철엔 과도한 땀과 피지 분비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턱, 볼, 이마 등 다양한 부위에 발생하는 트러블은 트러블 전용 스팟 제품으로 세심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는 황 성분 10%와 비타민 B3를 함유한 제품으로 자극받은 피부 부위에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저자극 포뮬라로 트러블 부위에 순하게 작용해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며 미백 기능성 인정 제품으로 색소 침착 부위를 환하게 케어해줘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사용법은 깨끗하게 세안한 후, 피부 자극이 있는 부위에 얇게 펴 바르고 흡수 시켜주면 된
[KJtimes=김봄내 기자]네트워크 스토리지 및 백업•보안 솔루션 유통 기업 ㈜한성SMB솔루션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타깃으로 한 큐냅(QNAP)의 중급 나스 스토리지 모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ZFS NAS ES1640dc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규모 형태의 기업 환경에 적합한 데이터 스토리지 제품을 연이어 선보인 큐냅(QNAP)은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ZFS NAS ES1640dc 제품을 필두로 더욱 전문화된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스토리지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우수한 하드웨어 기술에 큐냅의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설계 능력을 더해 더욱 막강한 보안성을 갖춘 가상화와 클라우드까지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것. 특히 큐냅(QNAP)이 처음 선보이는 중급 나스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ZFS NAS ES1640dc는 FreeBSD 기반 QES 운영 체제가 적용돼 최근 기업 환경을 위축시킨 해킹 위협으로 지목된 랜섬웨어 대비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손꼽히는 스냅샷의 기능을 무제한에 가깝게 제공하는 등 동급 제품 대비 월등히 앞선 능력을 제공한다. 여기에 블록 레벨 데이터 중복 및 씬 프로
[KJtimes=김봄내 기자]던킨도너츠가 7월 이달의 도넛으로 '과일도넛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과일도넛 3종은 무더운 여름철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과일 원료를 사용한 제품으로 '파인 코코넛', '레몬 타르트', '복숭아 타르트' 3종이다. 깜찍한 파인애플 모양의 '파인 코코넛'은 달콤한 파인애플과 코코넛으로 만든 필링이 들어가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듀얼 필드 제품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천300원이다. '레몬 타르트'와 '복숭아 타르트'는 필링을 도넛 위로 올린 타르트 형 도넛이다. '레몬 타르트'는 한 입 베어 물면 새콤한 레몬 필링이 입안 가득 퍼지며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복숭아 타르트'는 복숭아 과육이 듬뿍 들어있는 필링에 복숭아향 도넛 슈가를 얹어 상큼한 복숭아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모두 1천400원이다. 던킨도너츠는 7월 이달의 도넛 출시를 기념하여 '던킨 신제품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 신제품 과일도넛 및 레드큐브 음료 2종(레드 온더 비치, 레드 오렌지 에이드)을 구입할 경우 15% 할인 및 결제가의 5%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