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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각축전 펼치는 여야 잠룡…민주당에 판세변화 오나

내년 3월 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잠룡들이 속속 출사표를 던지며 전면에 나서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등이 그 주인공이다. 사실 정치권에서는 대선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로 바람과 이슈, 인물을 꼽는다. 그 중 으뜸은 ‘바람’이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바람과 이슈의 역할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인물이 성패를 대선의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에 <KJtimes>에서는 잠룡들의 지지율과 행보를 통해 전망했다.[편집자 주] [KJtimes=견재수 기자]대선이 다가오면서 잠룡들의 이전투구가 한창이다. 특히 당내 경선을 앞두고 있는 진영에서는 복마전이 치열하다. 경선을 통과해야만 대선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민주당의 경우 대선후보군을 보면 이재명 후보(현 경기지사)의 지지율이 비교적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력 야권 후보인 윤석열 후보(전 검찰총장)의 기세가 주춤하자 여권 내부에서는 이낙연 후보(전 국무총리)가 더 낫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점차 힘을 얻고 있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여권 내 대선후보군 판세 변화 가능성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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