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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드 줌]지식인 ‘53人’ 코로나 이후 삶 조명…“‘내 삶의 ‘백신’이 될 수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이후 우리들의 일상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약국 앞에서 1~2시간씩 줄을 서야했고 손세정은 거들떠보지 않던 사람들이 주머니나 가방에 손소독제를 상비약처럼 넣고 다닌다. 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지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 확산세가 누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은 일상이 됐고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도 마스크 착용은 외부 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템으로 자리를 잡았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들이 혼돈 속으로 빠져들었고 뒤죽박죽이 됐다. 공장은 멈추고 거리에는 실업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기온이 상승하는 7월쯤이면 코로나의 위력이 주춤할 것이라던 예상과 달리 오히려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모양새다.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된다고 해도 우리의 일상이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상당수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우리 사회 각계각층 53인의 필진이 참여한 ‘코로나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이란 책(도서출판 SUN)이 출간돼 주목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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